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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게임의 만남, 올림피아드교육 내신대비 프로그램 ‘Q팡’ 론칭

㈜올림피아드교육(대표 양환주)이 운영하는 수학전문 유투엠과 올림피아드에서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한 내신대비 프로그램 Q팡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게이미피케이션이란 ‘Game’과 ‘Fication’의 합성어로 게임이 아닌 것에 게임적 사고와 요소를 활용해 참여를 유도하는 기법이다. 게임을 통해 이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임무나 특정 행동에 따른 보상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목표달성, 동기부여 함양 등 집중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현재 많은 기업과 공공정책, 뉴스·미디어, 교육, 보건·의료, 스포츠, 환경, 모의실험, 쇼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Q팡은 게이미피케이션을 도입해 수학에 게임적 요소를 활용한 내신대비 프로그램이다. 게임을 활용하였기 때문에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Q팡은 6명의 영웅캐릭터 중 한 명을 골라 다섯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각 미션마다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며 정답률이 높을수록 많은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누적된 포인트는 다른 학생들과 순위 비교를 통해 경쟁심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각 미션은 주차별로 진행된다. ▲1주차에는 첫 번째, 두 번째 미션이 진행되는데, 내신 대비 총정리 문제를 풀고 시험범위 내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푼다. ▲2주차에는 세 번째 미션으로 각 단원별 최다 빈출 모의고사 문항을 풀고, 시험범위에 맞춰 유형 풀이를 한다. ▲3주차에 진행되는 네 번째 미션에서는 학교별 출제 문제를 푼다. ▲마지막 4주차에는 시험 직전 보충을 통해 내신대비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프로그램을 개발한 올림피아드교육 수학교육연구소측은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내신대비를 게임을 통해 진행된다는 점이 Q팡만의 매력”이라며 “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문제를 풀 때마다 얻는 포인트는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를 유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양환주 올림피아드교육 대표이사는 “Q팡은 학생들이 어렵고 딱딱하게 느꼈던 수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림피아드교육은 수학이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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