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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고집중·고득점을 위한 ‘수능초콜릿’ 눈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이 다가올수록 수험생들의 심리적인 압박감과 스트레스는 최고조에 달한다. 과도한 긴장은 실수를 불러오게 되고 자칫하면 평소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럴 때일수록 심리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유지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안정적인 컨디션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을 앞두고 잠을 이루지 못하고 공부량을 늘리기 위해 책상에 밤새 앉아있기 보다는 최소 6~7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수능시험 당일의 시간표에 맞춰 오전 7시에는 맑은 정신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잠을 깨기 위해 일시적인 각성효과가 있는 에너지 음료나 커피 등의 카페인이 과하게 들어있는 음료를 섭취할 경우 오히려 집중력이 떨어지고 불안 증세를 보일 수도 있다. 평소에 먹지 않던 약물, 보약 등을 섭취하는 것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과식은 졸음을 유발하고 집중력을 해칠 수 있으니 뇌세포를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인 단백질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지금 이 시기의 수험생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민감하고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가장 가까이 있는 부모들의 자세도 중요하다. 불안해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독여주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까지의 노력을 후회 없이 발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이처럼 민감한 수험생들을 부담스럽지 않고 기분 좋게 응원하기 위한 스마트한 간식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 집중력과 주의력향상에 좋은 다크초콜릿이다. 다크초콜릿을 적정량 섭취하면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의 분비를 촉진해 집중력을 높여준다. 또한 다크초콜릿의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은 뇌의 신경과 정신을 안정시켜주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고디바(GODIVA)의 ‘까레 컬렉션’은 최고급 카카오로 만든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초콜릿으로 일명 ’수능 초콜릿’으로 불리며 수험생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

‘까레 컬렉션’은 밀크, 다크 50%, 다크 72%, 다크 85% 총 4가지 종류가 있으며 카카오 함량에 따라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낱개 포장으로 휴대하기도 편해 수능 당일 긴장감으로 식사에도 신경 쓰는 수험생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막바지 철저한 컨디션 관리를 통해 수험생 모두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기를 응원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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