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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학원 ‘2018 대입 설명회’ 개최… 17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열려

대입전문교육기관 종로학원은 “오는 16일 치르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종로학원 2018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수능 이튿날인 17일 오후 2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을 시작으로 25일까지 부천·인천·일산·평촌·대구·대전·부산·광주·울산 등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수능 직후 이어지는 서울 주요 대학 논술·면접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입시기관 중 가장 빠르게 실시한다. 18일에는 연세대, 성균관대(인문), 서강대(자연), 경희대(자연·문과대 등), 단국대(인문), 세종대(인문), 한국항공대, 숭실대, 한양대에리카(자연), 가톨릭대(의예), 울산대(의예), 숙명여대(자연) 등이 논술고사를 치른다. 19일엔 성균관대(자연), 서강대(인문), 경희대(사회학과 등), 숙명여대(인문), 한양대에리카(인문), 덕성여대, 동국대, 세종대(자연), 단국대(자연), 한국산업기술대 등이 논술고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전국 197개 대학 내 모든 학과의 최신 입시 정보를 모두 제공한다. 올해부터 수능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제로 전환됨에 따라 종로학원, 종로학력평가연구소, 하늘교육이 공동으로 분석한 신규 예측 데이터도 공개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 김명찬 종로학원 학력평가연구소장, 오종운 종로학원하늘교육 평가이사, 장문성 종로학력개발원장이 나선다. 

참가 신청은 종로학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전 예약한 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당일 설명회 자료집과 배치참고표, 스마트폰 검색 가능한 온라인 정보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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