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교육’, 학생의 성장은 개별 분석이 먼저다!

아이마다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 달라 맞춤식 교육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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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듀진TV입니다. 현재의 교육부 휘하 공교육 시스템 내에서는 혁신적인 대안 교육을 할 만한 조건이 성립돼 있지 않습니다. 


이미 정해져서 배워야 되는 양 자체가 많은 상황이니, 그것에 대한 평가 방식은 어쩌면 시험 위주인 것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정명근 선생님은 앞으로 어떤 교육 정책이 나온다 하더라도 학교 현장이 쉽게 바뀔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는 중학교가 평준화 됐을 때 이미 중학생 아이들의 학습의 방향이 바뀔 수 있었지만 여전히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는 문제집을 풀며 암기 위주로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그릇과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마다 천차만별인 그릇의 크기를 모두 같은 크기로 취급해 획일적인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게 문제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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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https://youtu.be/yQC-CwP3Xr8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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