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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시 경쟁률] 한국외대, 중국어교육과 경쟁률 1.50대 1로 ‘최고’(8일 오후 5시)

2018학년도 정시모집 한국외대 시간대별 경쟁률(8일 오후 5시 기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8일, 한국외대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발표한 서울캠퍼스 가·나군 일반전형 실시간 평균 경쟁률은 각각 0.69대 1, 0.99대 1로 모두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캠퍼스 가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중국어교육과로, 경쟁률 1.50대 1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경쟁률 1대 1을 넘긴 모집단위는 △영어학과(1.17대 1) △말레이·인도네시아어과(1.09대 1) △베트남어과(1.30대 1)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1대 1) △몽골어과(1대 1) △프랑스어교육과 (1.17대 1) △한국어교육과(1대 1) 등이 있다. 반면 △이란어과(0.80대 1) △중국언어문화학부(0.45대 1) △독일어교육과(0.13대 1) 등은 모두 1대 1에 못 미치는 경쟁률로 미달을 기록 중이다.

서울캠퍼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Languqge&Diplomacy학부(1대 1)와 Language&Trade학부(1대 1) 단 2개 모집단위만 경쟁률 1대 1을 넘었다. 현재 나군 일반전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국제통상학과로, 0.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그 외 다수 모집단위가 ‘미달’을 기록 중이지만, 원서접수 마감일인 내일 경쟁률을 살펴보던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하면서 경쟁률이 급등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편 한국외대 서울캠퍼스는 가·나군에서만 신입생을 선발하며, 9일(화)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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