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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정시 경쟁률] 연세대, 미달 학과 많아…의예과는 2.44대 1(8일 오후 5시)

2018학년도 정시모집 나군 연세대 시간대별 경쟁률(8일 오후 5시 기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을 하루 앞둔 8일, 연세대가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실시간 경쟁률을 발표했다. 모든 모집단위를 나군에서만 선발하는 연세대의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1.17대 1로, 지금까지 1313명 모집에 1540명이 지원했다. 

8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일반계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15명을 모집하는 심리학과로 2.5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그 뒤를 △의예과(25명) 2.44대 1 △컴퓨터과학과(19명) 2.11대 1 △천문우주학과(9명) 2대 1 순으로 따르고 있다. 그러나 모집인원보다 지원인원이 적은 ‘미달’ 학과가 여전히 많아 원서접수 마감시간 전까지 경쟁률 순위는 계속 변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철학과(19명) 1.26대 1 △응용통계학과(24명) 1.04대 1 △경영학과(142명) 1.13대 1 △수학과(21명) 1.38대 1 △지구시스템과학과(10명) 1.2대 1 △대기학과(8명) 1.13대 1 △화공생명공학부(38명) 1.08대 1 △생화학과(6명) 1.33대 1 △문화인류학과(6명) 1대 1 △언론홍보영상학부(17명) 1.47대 1 △의류환경학과(인문-6명) 1대 1 △의류환경학과(자연-6명) 1.67대 1 △실내건축학과(인문-6명) 1대 1 △치의예과(19명) 1.47대 1을 제외하면 모두 1대 1 미만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국제계열의 경우 △5명을 모집하는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가 0.6대 1 △6명을 모집하는 융합인문사회계열이 0.17대 1 △4명을 모집하는 융합과학공학계열이 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연세대는 9일(화) 오후 6시에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수진 기자 genie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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