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2018 정시 경쟁률] 홍익대 다군 일반전형 미달학과 ‘전무’

2018학년도 정시모집 홍익대 시간대별 경쟁률(8일 오후 6시 기준)



내일(9일)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모두 마감되는 가운데, 홍익대가 원서접수 마감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6시를 기준으로 실시간 경쟁률을 발표했다. 홍익대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경쟁률에 따르면 정시 나군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1.42대 1, 다군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2.11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익대는 나군에서 미술대학 신입생만 선발한다. 현재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회화과로, 2.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다음으로 △디자인학부(2.11대 1) △동양화과(2.00대 1) △조소과(1.56대 1) △도예·유리과(1.17대 1) △목조형가구학과(1대 1)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1대 1) △미술대학자율전공(0.96대 1) △금속조형디자인과(0.83대 1) △예술학과(0.82대 1) △판화과(0.67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다군 일반전형에서는 8일 오후 6시 현재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의 경쟁률이 4.56대 1로 가장 높다. 

또한 다군에서는 미달된 모집단위가 하나도 없는 것이 특징. 주요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서울캠퍼스자율전공(자연·예능) 1.53대 1 △서울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2.50대 1 △전자·전기공학부 1.20대 1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3.15대 1 △경영학부 2.77대 1 △영어영문학과 2.41대 1 △법학부 3.04대 1 △경제학부 2.63대 1 등이다. 

한편 홍익대는 내일(9일) 오후 6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지연 기자 jiyeon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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