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2018 정시 경쟁률] 서울시립대, 경제학부․국사학과 경쟁률 3배수 미만(마감 직전)

2018학년도 정시모집 서울시립대 마감 직전 경쟁률



서울시립대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경쟁률(오후 4시 기준)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오후 4시 현재 가군 일반전형 평균 경쟁률은 3.83대 1, 자유전공학부만을 선발하는 나군 경쟁률은 8.09대 1을 기록 중이다. 

가군 일반전형 경쟁률 현황을 살펴보면 9일 오전 10시에 이어 현재도 음악학과(관악 트럼본전공)가 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해당 경쟁률은 오전 10시와 동일하다. 이어 △음악학과(성악전공)이 8.5대 1 △음악학과(현악 콘트라베이스 전공) 8대 1 △음악학과(피아노전공) 7.88대 1 △스포츠과학과 7.52대 1 △음악학과(현악 바이올린전공) 7대 1 △음악학과(현악 비올라전공) 7대 1 △음악학과(관악 바순전공) 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예술체육대학을 제외한 일반학과에서는 물리학과의 경쟁률이 6.29대 1로 가장 높았다. 그 외에 △건축학부-건축학전공(5.7대 1) △환경원예학과(5.36대 1) △생명과학과 4.64대 1 △수학과 4.57대 1 △도시공학과(4.57대 1) △중국어문화학과(4.46대 1) △통계학과(4.45대 1)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4.44대 1) △철학과(4.40대 1) △조경학과(4.25대 1) △도시사회학과(4.08대 1)가 4배수 이상의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반면 경제학부(2.59대 1)와 국사학과(2.92대 1)는 3배수 미만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경영학부(3.02대 1) △세무학과(3.05대 1) △기계정보공학과(3.15대 1) △영어영문학과(3.17대 1) △국제관계학과(3.19대 1) 등도 다른 학과에 비해 다소 낮은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서울시립대는 9일(화) 오후 6시에 정시 원서접수를 마감한다. 

▶에듀동아 김효정 기자 hj_kim8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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