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농업이 뭐야?” 묻는 자녀에게 당신의 대답은?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보여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자녀가 ‘농업’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어떻게 답할 것인가? 대부분의 학부모는 뜨거운 태양 아래 그을린 구릿빛 피부를 가진 농부가 논밭에서 열심히 땀을 흘려가며 거친 손으로 작물을 재배하는 식의 이야기를 해 줄 것이다. 하지만 이는 틀렸다. 우리 자녀들이 알아야 할 농업은 그런 모습이 아니다.

현대 과학기술의 발전은 농업에도 최첨단의 옷을 입혔다. 이제 첨단산업으로 진화한 농업에서 필요한 노동력은 손가락 하나뿐이다. 농사꾼은 이제 밀짚모자를 쓰고 땀 흘려 일하기보다 새로운 종을 개발하고, 각종 스마트 장비들로 농장을 관리하는 과학자의 모습에 가깝다. 아이들은 이런 모습이나 보다 훨씬 더 발전한 모습의 농업이 익숙한 사회에서 살아갈 것이다.

세계는 과거보다 훨씬 더 빠르게 혁신하고 있다.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에게 이 혁신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더 큰 상상을 하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 않고 과거의 산업과 직업만 나열해주는 교육을 한다면 아이들은 더 이상 그곳에서 미래를 찾을 수 없다.

톡톡 2월호가 커버스토리로 선택한 ▲첨단 산업으로 업그레이드 된 스마트 팜 농업 세상! 역시 이런 시각에서 채택됐다. 그동안 급 낮은 기술 산업으로만 여겨왔던 농업이 제4차 산업혁명과 손을 잡고 새로운 혁신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급속도로 발전하는 생명공학기술과 정보기술은 농업과 만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톡톡 2월호는 이밖에도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논리력과 사고력, 공감능력, 인성 등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2월호 톡톡의 수행평가 길잡이에서는 ▲발표 공포증 걸린 너, 이렇게 하면 발표 왕! ▲문학작품 읽으며 ‘논술’ 실력 키우자! ▲모르면 마술? 알면 과학! 신나는 과학 실험이 실려 있어 갈수록 말하기와 글쓰기 실력이 중요해지는 수행평가를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따끈따끈 진학뉴스에서는 ▲대학 탐방 | 영국 지성의 뿌리, 옥스퍼드 대학교 ▲학교를 바꾸는 교육혁명, 학점운영제가 실려 있어 세계를 향한 견문을 넓히고 달라진 교육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똑똑 라이브러리인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마지막 유언 ▲한국만 몰라!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고대 신라, 중앙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닿았다! 가 실려 있다.

시사는 ▲‘법대로만’ 하면 세상이 잘 돌아가나요? ▲지구를 덮은 바다의 마지막 경고! ▲카드뉴스 | 이달의 시사가 궁금해!가 수록됐다.

과학기술은 ▲어느 날 갑자기 서울에서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숲의 비밀, 땅 속 네트워크 ▲두뇌 풀가동! 멘사퀴즈 가 수록됐다.

한편 진로를 Job아라!에서는 ▲진짜 창업, 학교 밖에서 배워라! ▲나의 꿈은? ‘창직!’ ▲기술과 만난 만화, 만화 전성시대를 열다! ▲별별직업 | 미국에서 찾아보자! 의료 신직업 등이 소개돼 있다.

세모네모 생각상자에서는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에 스티브 잡스가 나타났다! ▲매서운 한파 따뜻하게 녹인 멋진 중딩들!이 수록됐다. 흥미톡톡에서는 ▲후끈한 2월의 여름, 호주로 떠나요!가 수록됐다.

한편 톡톡 1월호에 제시된 생각플러스 답안은 2월 9일 에듀진(www.eduj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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