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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사회(전 2권)...초등학생이 잘못 알고 있는 오誤개념 바로잡기

오개념이란 잘못 알고 있는 개념, 오해하고 있는 개념, 근거 없는 믿음에서 생긴 개념을 말한다.  <거꾸로 시리즈>는 학생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개념을 바로 잡아 주는 최초의 도서다.

일반적인 지식이나 개념을 알려주는 도서와 달리, 이 책의 목차를 보기만 해도 ‘어? 원래 이런 것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과학1, 2, 사회1, 2, 수학1, 2 이렇게 전 6권인 <거꾸로 시리즈>에 수록된 오개념들은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에 대하여 연구하고 분석한 논문집에서 엄선하였다.

‘씨가 싹트려면 빛이 필요하다.’
‘각은 모두 뾰족하다.’
‘오래된 물건은 모두 문화재이다.’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계시진 않는지? 이렇게 잘못된 개념인지도 모르고 옳은 개념이라고 인식하고 오랫동안 갖게 되는 경우가 많다.

경험이나 고정관념, 또 학교에서 배우는 일부의 지식만으로 학생들은 쉽게 오개념에 빠진다. 학생들은 경험이 적기 때문에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이것이 학습과 이어져서 시험에서 오답을 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오개념에 주목하여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구성하였다. <거꾸로 시리즈>와 함께 오개념을 없애고 기초 지식을 바르게 가져 실력을 향상시키길 바란다.

김영주, 김종훈, 민윤, 이준혁, 장혜정 지음 | 아울북 │각 권 13,000원
최대영 기자 white0991@ga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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