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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영어회화 독학 대세 키워드는 ‘동기부여’와 ‘습관형성’


지난해 공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블라인드 채용’이 사기업에까지 번지며 면접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원자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영어면접에 대한 비중이 높아지면서, 구직자 10명 중 3명 이상이 영어면접을 준비하는 것으로 한 기업 설문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이에, 2018년 상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취준생 대부분은 새해 시작과 동시에 회화 학원과 온라인 영어강의 등을 수강하며 영어회화 면접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1월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이들 중 적지 않은 경우가 초반 마음가짐을 잊고 갈팡질팡하거나, 중도 포기를 선언해 재정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육전문가는 “주로 시간 대비 효율이 높은 온라인 영어강의를 택하는 독학러들의 경우 의지박약 문제를 해결해줄 동기부여와 공부 습관 형성이 중요하지만, 이를 모두 제쳐둔 채 초반 의욕만 불태우다 보니 중도 포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라며 “동기부여와 영어학습 습관화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꾸준한 학습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야나두는 독학을 택한 이들이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 연구소, 장학금 프로그램 등의 ‘슈퍼케어 시스템’을 선보이며 갈팡질팡 하는 학습자들에게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30분 이상을 학습해야 하는 기존 온라인 영어강의와는 달리, 야나두의 모든 강의는 10분 내외로 구성돼 있어 빠른 시간 내 목표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학습자들은 성취감이라는 1차적인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으며, 단기간에 집중력을 최대로 끌어올려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꾸준히 강의를 듣는 과정에서 영어학습을 습관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는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더욱 주목해볼 만 하다. 
 
이와 함께 일정기간 이상 학습일기를 작성할 시 현금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야나두 원정대’를 운영 중에 있다. 단순히 금전적인 동기부여뿐만 아니라, 학습 일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얻는 복습효과로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외에도 야나두는 네이버 밴드를 이용해 매일 영어 교안을 제공하며 ‘1:1 보이스 케어’ 시스템 등을 도입, 온라인 강의의 한계를 해결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영어 코치가 1:1로 학습자의 발음을 교정해 주는 ‘1:1 보이스 케어’는 따로 시간을 내어 선생님을 찾아가지 않더라도 언제든지 집에서 발음 첨삭을 받을 수 있다는 온라인 강의의 확실한 강점과, 동시에 1:1로 과외를 받듯이 발음 교정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프라인 학원의 장점도 함께 지니고 있다.
 
이에 야나두 관계자는 “의지가 부족해 실패를 거듭하는 학습자의 경우, 잘못된 영어학습 습관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계속되는 실패에 영어회화공부 혼자하기에 자신감이 떨어졌다면, 야나두 슈퍼케어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동기부여를 통해 성취감을 얻고 영어공부를 습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에듀동아 김재성 기자 kimjs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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