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대전평생학습관, 정명희 미술관 ‘진경과 실경의 채묵시대’ 개최



대전평생학습관은 “‘진경과 실경의 채묵시대’ 소장전을 오는 2월 22일(목)부터 6월 29일(금)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내 정명희미술관에서, ‘금강, 그 멈출 수 없는 변주‘ 기획전을 2월 22일(목)부터 2월 27일(화)까지 대전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20일(화)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평생학습관 소장 작품과 최근 신작을 동시에 전시함으로써, 창작 활동하는 작품을 서로 비교할 수 있으며, 소장 작품이 가지는 시대정신과 신작의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이다.
   
대전평생학습관은 “방학을 맞은 학생과 시민들이 한국화에 대한 깊이 있는 감상과 우리 문화 예술에 대한 이해를 더욱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임태수 대전평생학습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정명희 화백 작품의 시대정신과 신작의 정체성 이해를 높이고 정명희미술관이 지역미술인들의 창작 활동 활성화와 학생들의 문화예술 이해를 넓히고 대전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희미술관과 대전갤러리는 대전평생학습관 본관 3층, 1층에 위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전시 등 문의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관리과 △홈페이지 △직접방문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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