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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자라는 아이들, 교복 물려받기로 걱정 덜어요

경기도교육지원청, 곳곳에서 교복물려주기 행사 개최



경기도평택교육지원청과 녹색나눔터는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평택청소년문화센터 지하에서 관내 학부모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복물려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교복은행 위탁운영기관인 평택녹색소비자연대는 교복을 접수하는 방문자에게 접수증을 배부하고, 접수된 교복을 세탁해 가격 태그를 달아 전시, 판매 했다.

현장에서 교복을 구입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교복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판매된 교복이 깨끗해서 입던 교복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경기도안양과천지원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교복 물려주기 사업에서는 동복상의가 5,000원, 동복하의가 3,000원 등에 판매되기도 했다. 

조도연 교육장은 “이번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통해 학부모님께는 교복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생들에게는 물자절약은 물론 함께 나누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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