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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비중 ‘10년 새 껑충’… 알바콜 “당신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올해 20대 초반 세대주 중 1인 가구 구성원의 비중이 10년 전 대비 18.1%p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애플리케이션 알바콜이 통계청의 ‘가구유형별 추계가구조사’ 자료를 분석해,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08년 20대 초반(20~24세)의 세대주 39만 5196명 중 1인가구를 구성하는 인원은 26만 9019명(68.1%)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추계에 의하면, 20대 초반의 1인 가구주는 올해 49만 2296명으로 전체 세대주 대비 81.4%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10년 전에 비하면 약 18.1%p 가량 증가한 수치다. 
 
알바콜은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20대 초반의 청춘들을 위해 더욱 간편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경험을 제공한다”며 “그 공을 인정받아 iOS 앱스토어 ‘당신의 홀로서기를 응원합니다’ 테마 추천앱에 지난 21일(수)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숨겨진 보석’(구글 플레이스토어), ‘알차게 보내는 여름’(앱스토어) 추천앱 선정에 이은 3번째 선정 소식으로, 알바 구인구직 서비스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했다는 점과 이용자들의 편리성을 강화했다는 점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알바콜은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017년 런칭, 간단한 회원가입과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손쉽게 알바에 지원해 바로 면접 볼 수 있다. 또한, 구직 과정에서 생긴 궁금 점은 고용주들과의 1:1 메신저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어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부담 없는 상담이 가능하고, 원하는 지역이나 직종만 설정해 놓으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필터링된 공고가 전달된다.  

임경현 알바콜 본부장은 “알바콜은 ‘바로면접, 콜’ 서비스 런칭 등 시도를 통한 구직자 편의 강화는 물론, ‘알바채용 9900원, 콜’처럼 구인 점주들에게도 채용을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이들에게 연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듀동아 박재영인턴 기자 edudong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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