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초등

서울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육 운영

서울시는 이번 달부터 서울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 찾아가 안전체험교실을 연다.
 
교육용 기자재를 실은 5t 차량 2대와 버스 1대가 학교를 찾아가 지진, 화재, 지하철 안전 등 재난안전과 교통안전 교육, 유괴 등에 대비한 생활안전 교육을 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010-4221-7165)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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