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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꿈의학교’ 선정결과 총 1,135교 지정



지난 3월 12일(월) 경기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8년 경기꿈의학교’로 ▲학생들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661교,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374교, ▲마중물 꿈의학교 100교 등 총 1,135교를 선정했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과 성찰로 자아탐색과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체험을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는 마을교육공동체가 계획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고,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는 학생 스스로 꿈의학교 기획한 후 수강생을 모집해서 운영하며, ‘마중물 꿈의학교’는 마을교육공동체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자율동아리 형식으로 운영한다.

꿈의학교는 4월 이후 각 학교 일정에 따라 개교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기도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은 4월 5일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도교육청은 3월 27일(화)부터 29(목)까지 올해 경기꿈의학교 운영 주체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대상으로 경기꿈의학교의 비전과 가치, 운영상의 유의사항, 회계 관리 등을 안내하는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교육청 조창대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장은 “2015년 209교로 시작한 꿈의학교가 2018년 1,135교로 약 5배 성장했다.”면서, “학생들이 경기꿈의학교에서 행복한 배움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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