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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조사, 취준생 65% “진로선택 위해 알바 했었다”

진로를 결정할 때 부모님이나 교수님, 선배 등의 조언을 받지 않고 스스로의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20대 직장인 및 취업준비생 10명중 6명은 “진로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답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20대 직장인 및 취업준비생 650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과 취업준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진로결정을 위해 누구에게 조언이나 도움을 받는가?’라는 질문에 ‘친구’를 꼽은 응답자가 31.7%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근소한 차이인 30.8%는 ‘특별히 조언을 받지 않고, 스스로 결정한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부모님’을 꼽은 응답자가 25.5%로 집계됐지만, 이어 24.9%는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통해 스스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실제 다수의 취준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통한 직무경험이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진로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는가?’를 조사한 결과 전체응답자 10명중 6명이상인 65.1%가 ‘있다’고 답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나?’라는 질문에도 대부분의 응답자인 85.1%가 ‘도움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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