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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엉뚱한미술학교, 서울미술고서 체험학습·학부모 특강 진행

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과 서울미술고(교장직무대리 이선경),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원장 장동혁)가 협력·운영하는 관악엉뚱한미술학교(이하 엉뚱한미술학교)는 오는 21일 수강생과 학부모 대상 서울미술고 종합강의실에서 현장체험학습과 학부모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엉뚱한미술학교는 연 3회 현장체험학습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2학기 현장체험학습은 아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버블쇼, 벌룬쇼, 매직쇼’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이번 체험학습은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공연으로 메시지와 함께하는 비눗방울이 들려주는 우정과 사랑의 감동적 이야기로 시작된다. 또 프랑스와 유럽의 벌룬쇼에서 선보인 재미있는 풍선공연과 창작 퍼포먼스를 통해 흥미를 더하고, 과학 원리를 이용한 교육적 마술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서원아 서울미술고 교사(엉뚱한미술학교 총괄운영)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을 통해 활동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그것을 말하고 그림으로 그려보며 표현하는 활동의 연계성을 통해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허지은 서울미술고 미술부장은 “수강생들이 공연을 관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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