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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 영어 학습습관 바로 잡아야 수능 영어 1등급 잡는다!

장현갑 대건고 교사가 전하는 예비 고3 수능 영어 대비법

지난 12일, 2018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배부됐다. 이는 곧 현재 고2 학생들이 치르게 될 수능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단 뜻이기도 하다. 이 소중한 1년여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예비 고3들의 미래는 크게 달라진다. 올해부터 수능 영어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되었다. 영어 절대평가는 영어 문항이 쉽게 출제된다는 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착각에 빠져있다. 영어가 쉽게 출제될 것이고, 자신은 무난히 1등급을 받을 것이라는 착각이다. 하지만 작년과 올해 수능 영어영역 문제 난이도를 검토해 보면, 그러한 수험생들의 생각은 그야말로 ‘착각’임을 알 수 있다. 평소 모의고사에서 90점을 아슬아슬하게 넘기는 학생이라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실제 수능을 치르는 날에는 평소보다 훨씬 더 긴장된 상태에서 시험을 쳐야 하고, 자신이 평소 시험을 치르던 환경과 다른 낯선 곳에서 시험을 응시해야 한다. 한 달 가까이 전국의 내로라하는 교사와 교수진이 모여 심혈을 기울여 출제한 수능이 쉽게 풀릴 문제들로만 가득할리 만무하다. 평소 자신이 모의고사에서 받는 성적이 실제 수능에서도 그대로 나와 주리라 막연히 기대하며 영어 공부를 등한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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