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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 드러낸 ‘통합사회·통합과학’, 학습부담 될까?

‘통합사회·통합과학’ 이슈 A to Z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교육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에 따르면 이 과목들이 수능 응시과목으로 선정됐기 때문. 하지만 아직까지 수능 출제범위와 문항 수는 물론 교재도 공개되지 않아 학생과 학부모들은 해당 과목들의 내용과 난이도에 대한 궁금증을 표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교과서는 올 11월, 구체적인 출제범위와 문항 수는 내년 2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이들에게 새롭고 낯선 과목인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하지만 향후 학생들의 내신 및 수능 성적, 나아가 대입에까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과목인 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은 이 과목을 둘러싼 이슈를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을 둘러싼 교육현장의 논의들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 수능에 내신 부담까지, 수험생 이중고 시달릴 수 있어… 사교육 확산도 우려 일각에서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과목이 수험생들에게 새로운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다. 현 중3 학생들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능의 응시과목 수는 △통합사회·통합과학을 비롯하여 총 7과목으로 현행과 같다. 그러나 ‘통합사회·통합과학’의 경우 수험생들이 사실상 ‘통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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