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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후기 선발’ 외고・자사고 입시, 새로운 합격 전략은?

임태형 학원멘토 대표의 ‘2019학년도 후기 외고·자사고 입시 전략’ 12월 10일(월)부터 서울지역 외국어고와 국제고, 자사고 입시가 본격 시작된다. 고입을 앞두고는 항상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이지만, 올해는 유독 외고(국제고)・자사고 지원을 두고 막바지까지 고민을 거듭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고입뿐 아니라 대입에서도 큰 변화들이 진행 중이거나 예고되었기 때문이다. 변수가 많고 복잡하다보니 고민의 방향도 다양해졌다. 예년 수험생들의 고민이 주로 합격 가능성에 무게중심을 뒀다면 올해는 입학 후 교육과정 적응이나 대입 유・불리까지도 꼼꼼히 따져보는 경향을 보인다. 그렇다면 어떤 것이 과연 옳은 선택일까. 물론 이런 선택에 객관적인 정답은 없다. 학생마다 각기 다른 특성과 개별 상황을 고려한 주관적인 ‘결심’만이 필요할 뿐이다. 다만 그런 결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기 진단, 선택 후 준비 과정 등에는 분명한 원칙이 존재한다. 끝까지 외고(국제고)・자사고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 학부모를 위해 예년 외고(국제고)・자사고 지원자들과 합격자, 그리고 외고(국제고)・자사고 재학생들의 대입 준비 과정을 분석해 가장 특기할만한 사항 몇 가지를 추렸다. ○ 마지막까지 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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