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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실기’ 전형 늘어나는 예체능 입시에 “수능 놓치지 마라

강동훈 서초종로 예체능전문관 입시전략팀장의 ‘예체능계열 2020대입 수시 준비전략’ 동아일보 DB 예체능 계열의 대학 수시는 문‧이과 학생들에 비해 더 복잡하다. 바로 실기전형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술이나 음악과 같이 실기가 입시의 최대 관건인 경우 수시를 대비하기 위해서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해야하기 때문에 수능이나 내신 준비가 어렵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수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수시를 위한 실기 대비와 수능, 내신 등 많은 요소들을 입체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대학에서 수시로 뽑는 인원이 정시보다 많다고 해도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하거나 수능 최저를 갖추지 못하는 경우 수시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 실기 대비 바쁜데… 수능 공부, 왜 필요한가요? 예체능 계열은 제한된 실기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특정 학교, 특정 학과로만 지원할 수밖에 없어서 일반 문‧이과 학생들처럼 다양한 기회를 이용할 수 있지 않기 때문에 수시 지원율이 한 곳에 집중되는 적체현상이 심하다. 게다가 수시 이월인원을 감안한다면 실질적으로 경쟁률은 더 치열해진다. 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적절한 수준의 수능 대비다. 이제 곧 6월 모의고사가 실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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