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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과소개] ‘정치외교학부’ 팬데믹 시대‥세계 위기 극복할 글로벌 리더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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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정치외교학부 소개

급변하는 지구화시대에 적응하고 나아가 세계정치를 주도하기 위해 한국은 정치학과 국제정치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통합적 교육으로 훈련받은 인재들을 요구하고 있다. 정치학과와 외교학과를 통합해 창설된 정치외교학부는 세계와 국가가 요구하는 거시적 안목과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정치학과와 외교학과의 교육체계의 장점을 결합하는 상승효과의 시현과 새로운 창조적 변화를 지향하는 발전방안을 수립했으며, 그 기본적인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정치외교학부는 정치학과 국제정치학의 통합적 교육이 가져올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공통기초훈련과정 강화

창의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인문·사회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고전 및 기초서적의 탐독과 토론을 강화한다.

2) 지구화시대의 요청에 따라 국제적이며 공공적 발전의 역량을 갖춘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는 정치학 및 국제정치학의 통합적 교육과정을 확대·심화

세계정치와 국내정치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양자의 상호관계를 종합적으로 탐구해야 할 새로운 교육 및 연구 분야에 대한 교육과정을 선도적으로 강화해 글로벌 리더들을 배출한다.

3) 정치학 및 국제정치학 각 분야의 전공과정별 강점을 살리는 전문분야의 교육을 심화하기 위한 심층적 교육과정을 마련

정치학 전공의 공공정책 분야와 국제정치학 전공의 국제개발·협력과 에너지·환경 분야 그리고 다양한 세계지역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 등을 충분히 고려한 통합적·확정적·협력적 교과과정을 마련했다.

*출처=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홈페이지


정치외교학부 전공 소개

정치학 전공
정치학 전공은 지구화, 정보화, 민주화 등 급변하는 세계조류에 부응하는 선진적이고 전문적인 체계적 교육을 통해 세계와 국가가 요구하는 거시적 안목과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정치학전공에서는 창의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력 그리고 인문·사회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고전 및 기초서적의 탐독과 토론을 강화하고 있으며, 국제적이며 공공적 발전의 역량을 갖춘 리더십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외교학 전공
한반도의 역사적 삶은 압도적으로 국제정치적 영향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 우리가 살아온, 그리고 앞으로도 당면해야만 할 국제정치적 삶의 문제들을 풀어 나갈 학문적,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려는 문제의식에서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은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본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은 폭넓은 시야로 국제관계의 현실을 파악하고 국제관계 속에서 한국의 나아갈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전문지식인의 양성을 목표로 하는 곳이다. 또한 학문의 성격상, 현실적인 요청에 따르는 실천적 성격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단순한 전문 연구가나 기능적 지식인의 양성뿐만 아니라 이론과 실천을 겸비할 수 있는 전인적 인간의 양성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사회과학의 포괄적인 지식을 전제로 해서 인간, 사회, 국가, 국제관계의 속성을 파악하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더불어 외교학과는 구체적인 국제정치 분야의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추구해 복잡한 사회현상을 해석하고 처방할 능력을 배양하는 학문적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적응하고 또한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인재의 보금자리여야 하며, 이러한 새 시대 주역들의 힘을 하나로 연결해 줄 수 있는 네트워크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교육 목표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의 교육목표는 국제정치학도로서의 전문지식과 실천능력을 제고시키는 데에 둔다. 따라서 교육 내용도 사회과학 전반의 연관 속에서 국제정치학의 여러 분야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우선 국제정치학개론, 한반도와 국제정치, 외교론 등의 기초과목을 통해 국제정치 현상 이해를 위한 기본 인식 틀을 갖추고 국제관계 속에서 한국의 문제를 살펴보려는 문제의식을 키우게 된다. 또한 국제관계사, 한국외교사 등의 과목을 통해 국가 간의 관계가 전개된 구체적 역사에 대한 비판적 접근 능력을 배양하도록 한다.

이를 토대로 국제관계의 여러 현상을 분석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국제정치이론, 국제정치사상, 국제정치경제론, 국제문화론 등 국제관계 현상을 설명하는 여러 가지 이론들을 습득한다.

나아가 한국외교정책론, 미국외교정책론, 중국외교정책론, 러시아외교정책론, 일본외교정책론 등 한반도를 둘러싼 주요 국가들의 외교정책을 살펴보고, 아울러 전쟁과 평화, 민족주의, 국제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이 국제정치 주체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주제별로 심도 있게 다룬다. 이와 같은 교육 내용을 토대로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의 연구작업 진행을 통해 성숙한 국제정치학도로서의 자질을 연마하게 된다.

이처럼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은 다양한 이론과 폭넓은 시야로 국제정치의 본질을 파악, 분석하고 급변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한국의 위상을 설정하며 한국의 미래를 주도할 전문 지식인의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국제정치학의 영역뿐만 아니라 사회과학 일반의 지식을 토대로 인간, 사회, 국가 및 국제체제에 대한, 그리고 이들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통찰력을 구비하고 국제정치경제, 외교, 군사, 문화 등의 다양한 영역을 과학적으로 천착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인간의 양성에 역점을 둔다. 이에 따라 본 학과는 현실적 지식을 축적,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연구가나 국가행정관료, 언론인 및 국제적 안목을 가진 경제인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출처=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홈페이지,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홈페이지


 

정치외교학부 교과
정치학전공 교과

외교학전공 교과

 


졸업 후 진로
정치학 전공

1946년부터 1980년까지 입학한 동문들을 대상으로 그들의 진출분야를 살펴보면 학계가 26.7%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다음으로 금융/기업 부문 24.6%, 관계 14.5%, 언론계 13.4%의 순이다.

▶ 1980년 이전 입학생

한국 정치학의 본산임을 자처하는 정치학전공의 졸업생들이 학계로 다수 진출한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근대적인 정치학이 형성, 발전되는 시기에 많은 인재들이 학계로 진출해 한국 정치학계를 이끌었다.

학계에 이어 금융 및 기업 부문으로 진출한 졸업생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은 경제 관료로 진출한 졸업생들과 함께 경제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숫자상으로는 금융 및 기업 부문으로 진출한 졸업생의 비율이 학계에 이어 두 번째이지만 한국의 직업별 분포를 고려해 본다면 금융 및 기업 부문으로 진출한 동문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또한 이 시기 많은 수의 정치학 전공 졸업생들이 관계로 진출해 대한민국 건국 이후 국가의 형성 및 발전기에 근대화의 주역이 됐다. 특히 많은 인재들이 경제관료와 외무관료가 돼 정력적으로 활약했다. 정치학이라는 전공의 특성상 학생들은 학창시절부터 국가와 민족의 미래에 대래 토론하기를 즐겨 했고 많은 수의 학생들이 공적 영역의 핵심적 부분인 국가 관료로 진출한 것이다.

또 많은 학생들은 공적 영역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인해 언론기관에 진출해 기자로서 정치평론을 하는 것을 꿈꾸었다. 언론계로 진출하는 것은 비판적이고 실천적인 지성인 양성이라는 정치학전공의 전통과도 잘 맞닿아 있었다.

한편 정계로 졸업한 졸업생의 비율은, 우리나라 정치의 부침이 잦아 높은 비율을 나타낼 때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4.3% 정도이다. 이 외에 법조계로 진출한 졸업생이 2.8%이며, 기타 분야에 종사하는 졸업생이 6.2%이다.



▶ 1981년 이후 입학생


금융/기업 부문의 상대적 비중이 늘어난 것은 이전과 비교해서 시대상이 많이 변화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1981년 이후 입학생 가운데 실업계로 진출한 졸업생의 상당수는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등 새로운 분야로 뛰어들었고, 이러한 흐름은 점차 확산되고 있다.

학계로 진출한 졸업생의 비중은 최근 감소 추세에 있다. 언론계로 진출하는 졸업생은 이전에 비해 늘어났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언론계는 정치학의 특성 및 정치학전공의 전통과 맥이 닿아 있는 분야이므로 학생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또한 점차 대중 매체의 중요성이 커져가고 언론 매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가고 있으므로 유능한 학생들이 언론계로 진출하는 것이다. 관계로 진출한 졸업생의 비중은 이전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는데, 정치학전공의 특성상 국가 관료로 진출하는 졸업생들은 꾸준히 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1년 이후 입학생 중에서 법조계로 진출하는 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한 것도 눈에 띄는 대목이다. 1990년대 이후에 사법고시 준비생이 증가했으며, 정치학전공에서는 매년 10여명의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정계의 경우를 살펴보면, 최근 정계로 진출하는 동문들은 졸업 이후 곧바로 정계에 투신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정치인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1981년 이후 입학생 중 정계로 진출할 졸업생의 비율은 앞으로 변화할 여지가 크다. 특히 지방자치 시대가 열리면서 기초 및 광역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젊은 동문들도 있으며 이들의 숫자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외교학 전공


외교학전공의 학문적 특성상, 졸업생들이 진출하는 분야는 매우 다양하다.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을 졸업한 동문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동문들의 사회진출 양상은 시대에 따라 변화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외교통상부, 학계, 언론계, 정계, 법조계, 기업 및 금융계로 진출하는 것이 두드러진다.

다수의 졸업생들은 국내외 유수한 대학이나 연구소 등의 학계에 남아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학계진출 비율이 전체 졸업생의 16%가 넘는다는 사실은 국제정치적 삶의 요구에 대한 개인적/국가적 대응의 일환으로써,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가 실무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국제정치현실 속에서 한국이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데 일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학계뿐 아니라 국제정치적 삶의 모색에 기여하고 있는 졸업생들로는 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각 정부 부처에서 공헌하는 동문들이 있다.

특히 외교통상부에 근무하는 졸업자들이 많은 것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의 특성상 당연한 현상이라 하겠으며 현재 재학생들도 다수가 외교통상부 진출을 희망하고 있어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단일과로서 외무부에서 차지하는 비중(사무관급 이상 외무공무원의 15%, 2002년 현재)을 실감할 수 있게 한다. 언론계에 진출하는 졸업생의 비중도 결코 적지 않은 수(8.5%)에 해당한다.

또한 최근에는 민간기업들의 국제화에 따라 폭넓은 국제적 감각과 지식을 갖춘 졸업생들이 여러 가지 분야의 기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법조계와 각종 사회단체 등에서도 적지 않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동문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상에서 보여지는 바와 같이 현재까지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 동문의 졸업 후 활동 영역은 대단히 다양하며 탁월한 능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회 진출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국제화시대의 추세 속에서 정치외교학부 외교학전공가를 배출하는 인재의 수요 및 역할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정치외교학부 지원 학생이
갖추어야 할 자질


정치외교학은 바깥의 국제와 안의 정치가 함께 어울리는 양상을 공부하는 학문이다. 즉, 급속하게 세계화되는 국제환경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정부 및 비정부 행위자들이 갈등과 협력의 양면성을 보이는 것이 국제정치의 본질이라면, 세계적 차원의 변화에 대한 국내적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대응의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국내정치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정치외교학은 밖에서 벌어지는 세계의 흐름을 종합적이며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편, 정당, 국회, 기업, 시민단체 등 다양한 국내 행위자들이 국제무대의 변화에 대한 공통의 합의점을 도출할 수 있는 국내적 조건에 대한 분석적 시각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정치외교학을 전공하려면 무엇보다 사회 관심이 많아야 한다. 신문과 뉴스를 관심 있게 본다면 당신은 사회과학도, 정치외교학도가 되기에 충분하다. 신문과 뉴스에 나오는 기사가 곧 사회에서 발생하는 갈등들입니다. 리더십 있는 친구들도 정치외교학도로 자격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리더십은 자기가 속한 집단에 적극 참여하고 관심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정치학은 역사, 철학, 정치제도, 경제, 문화, 역사, 철학 등의 사회과학 영역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학문을 추구한다. 따라서 정치외교를 공부하려면 인문사회학 전체 분야에 대한 탐구력과 이를 연계해 이해하고 사고할 수 있는 지적능력이 요구된다. 더불어 국내·외의 정치현실에 대한 다양한 분석능력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대한 통찰력을 필요로 한다.

*사회 과목에 흥미를 느낀다.
*분석적, 논리적 사고력이 특출나다.
*호랑이의 눈과 같이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졌다.
*국가 및 사회 전반에 관심이 많다.
*매일 접하는 뉴스가 딱딱하지 않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정치외교학부 입학준비 Tip!

정치외교학은 날로 급변하는 국내외의 정치 현상과 국제 문제를 연구한다. 따라서 국내외의 다양한 정치·사회·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과 문제의식이 필요하다. 또, 각종 정치적·국제적 현상을 분석하기 위한 논리적인 분석력과 추리력을 갖춘 학생에게 적합한 분야로, 국제사회로 진출하기 위해 외국어 소양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

*사회전반의 흐름에 대한 고른 관심
*건전하고 비판적폭넓은 사고력
*상반된 의견귀 기울일 줄 아는 배려심

*전공관련 교과목: 국어, 영어, 국사, 세계사, 정치(법과 정치)
*전공관련 비교과활동: 독서, 논술, NIE교육, 영어·회화토론반, 시사토론반
*봉사활동: 업무보조활동(교내, 병원, 도서관, 기관 등), 학습도우미(복지관, 방과후학교, 부진학생 등), 자선봉사활동(캠페인, 불우이웃돕기, 기아아동돕기 등)


정치외교학부 지원 학생을 위한 추천도서

이황 [퇴계문선], 이이 [율곡문선], 정약용 [다산문선], 헤도로토스 [역사], 키케로 [의무론], 플라톤 [국가],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 존 로크 [정부론], 장 자크 루소 [에밀], 알렉시스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한국정치학회 [정치학 이해의 길잡이],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공훈의·김행 [소셜로 정치하라],

한홍구 [대한민국 사(1~4권)], 최장집[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즈비그뉴 브레진스키 [거대한 체스판: 21세기 미국의 세계전략과 유라시아],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 세계화는 덫인가, 기회인가], 21세기 정치 연구회 [정치학으로의 산책], 공자 [논어],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마키아벨리 [군주론],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정치학의 이해], 홍원표 [정치 영화 속에서 본 정치], 김준형 [전쟁과 평화로 배우는 국제정치 이야기], 고성국 [10대와 통하는 정치학]

 

*출처=
· 연세대학교 전공소개 자료
· 고려대학교 전공소개 자료
· 전남대학교 전공소개 e-book
· 2015 전공탐색을 위한 충북대학교 안내서
· 서울대생을 위한 권장도서 100권

 

*에듀진 기사 원문: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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