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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등

[핀란드] 초등학교, 중학교 단계의 학생지도를 향상하기 위해 3백만 유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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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부 (2021.03.17.)에 따르면, 고등학교 의무교육기간 연장에 따른 초중(기초교육)단계의 학생지도의 질을 높이기 위해 3백만 유로(한화 약 39억 7천만 원)의 지원이 마련됐다. 


유씨 사라모(Jussi Saramo) 교육부 장관은 22개의 종합학교(초중학교)의 96명의 교사에게 학생지도를 향상하기 위하여 지원금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한 지방자치단체에서 최소 4개 학교 이상이 협력하여 지역개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원금을 수여받게 되며, 이는 2021-2022년 동안 수행될 예정이다.


 


이 보조금의 목적은 초중학교에 해당하는 기본교육에서 학생지도에 관한 프로그램개발에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장려하는 데 있다. 또한 이 보조금은 학생의 개별화교육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유씨 사라모 교육부 장관은 미래 사회에서 모든 학생이 중등교육(고등학교)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중요하며, 고등학교까지로 의무교육을 확대하는 데 있어서 초중학교 단계에서의 학생지도는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보조금을 지원함으로써 각 지방자치단체 내의 학교가 서로 협력하고 상호 조정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위의 보조금 수여로 기대되는 바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 과정에서 학습지도, 정책, 협력, 시스템의 연속성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원강화, 학습자 개별의 학습지도 보장, 일과 학습의 기회를 가시화 하여 교육평등을 강화하는 데 있다.


 


[에듀인뉴스=인터넷뉴스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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