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독서활동, 학생부에 적힌 ‘한 줄’이 면접에서 ‘치명타’ 될 수 있다
서영진 컨쇼 대표의 학생부종합전형 ‘독서활동’ 관리 전략 적지 않은 학생들이 학생부의 ‘독서활동’ 관리에 소홀한 모습을 보인다. 독서활동 기재사항이 2017학년부터 변경되었기 때문. 변경 전 독서활동의 경우 △책 제목 △저자 △책을 통해 학생이 느낌 점과 배운 점까지 …
![[대입 상담실] 신학기 대입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두 가지 질문, 그 답은?](/data/photos/20180415/art_15232557910645_44e32b.jpg)
[대입 상담실] 신학기 대입 상담에서 가장 많이 듣는 두 가지 질문, 그 답은?
조창훈 대치퍼스트클래스 대표가 말하는 상담 사례 《교육부와 각 대학이 발표하는 입시 정책이 매년 급변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대입정보가 쏟아지지만, 자신의 상황에 꼭 들어맞는 정보가 아니라면 결국 그 대입정보는 ‘참고용’에 불과합니다. 그 어느 해보다 내 아이에게 맞는 …

교육부, 국민신문고 제보된 총장 비리 적발
교육부는 4월 9일 수도권 사립대 1개교에 대해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대상 대학은 총장의 비리 등과 관련해 학내분규가 지속되고, 이 대학에 대한 총장 관련 민원 및 제보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출돼, 이에 교육부는 해당 대학의 법인,…
'수시 급제동'에 고2 혼란…이달말 발표 2020대입안 예측 불가
[경기교육신문=최대영 기자]교육부가 갑작스럽게 수시모집 확대에 제동을 걸면서 고2 학생들의 혼란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달 들어 몇몇 대학이 입시안을 개별적으로 내놓고 있지만, 교육부의 정시확대 방침이 갑자기 나오면서 일부 대학은 입시안을 확정하는 데 진통을…

학생부교과에 무작정 ‘올인’ 한다면? “‘In 서울’ 진학은 어려울 수도”
대학 선발 방식은 크게 수시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실기 전형과 정시 수능, 실기 전형 총 6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각각의 전형은 그 선발 방식이 매우 다르므로 수험생 및 학부모는 이를 미리 정리하고 어떤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두어야 한다. 20…
#11. [입시실전전략편]일반고 인문 최상위권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수시전형?
이제 학생유형별로 맞춤 대입지원전략을 한 번 짜보자. 과거 유명입시학원, 언론 등에서 기본적인 자료를 추출해서과거 입시데이터와 조합 후 분석하고자 한다. 우선 일반고 인문계열 최상위권 학생이라면 어떤 대입전형이 가장 유리할까? 수시모집은 총 6회의 지원기회가 있다. 통…
#10. 2019학년도 인서울(In Seoul) 주요대학별 수시/정시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정원내)
서울시 상위권 11개대학, 수시인원의 60.7% 학종으로선발 논술 20.2%, 실기 11.4%, 학생부 교과 7.6% 대학 수시 정시 모집 인원 수시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정시 군별 정원 교과 학생종합 논술 특기(실기) 가군 나군 다군 서울대 2,498 684 3,182…
#9. [입시속보] 대입정책의 혼선으로 대입판을 뒤 흔드는 교육부에 묻고싶다
"어찌이럴 수가 있나?, 왜 지금 꼭 이렇게 해야하나?, 정부는 이해할 수 없다" 등등 교육부에 대한 민심이 들끓고 있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자면 박춘란 교육부차관이 내년도 2020학년 대입전형계획 제출 하루전 주요 대학에게 정시확대를 요청한 과정이 밝혀져서 현재…
#8.대학입시의 진실_수능영어절대평가 완벽총정리!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시험과 한국사 시험이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었다.그외 다른 과목들은 예년과 같이 상대평가이다. 상대평가는 점수와 관계없이 성적순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며 성적순대로 학생들을 줄을 세워서 정해진 사전비율에 따라 1등급부터 9등급까지 등급을 매…
#7. 대학입시의 진실_수시학종중심고교
고3아빠가 되면서 아들녀석의 대학진로를 함께 고민하면서 우리나라 학부모들께서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제대로 된 정보가 아닌 소문무성 얼치기류, 거짓정보류에 둘러싸여 있는지 알게 되었다. #6 시리즈에서 우린 '수능중심고교'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금번에는 '수시학종중심고교…
#6-4. 대학입시에 대한 오해_정시수능중심고교! 학습노동에 신음하는 우리아이들
수능만이 살길이라며 강력(?)한 학습분위기를 조성하는 학교들이 있다. 학력고사 세대는 이런 학교가 소위 말하는탁월한 입시결과물을 만들어내는 1류 학교들이였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 수능정시중심의 고등학교를 살펴보도록 하자. 수능정시위주 고등학교에서는…
#6-3 대학입시에 대한 오해_정시수능중심고교가 빚어낸 참담한 결과?
17년도에 대학생이 된 친척조카가 있다. 일반고의 다녔고 고등학교 입학 시 매우 성적이 좋은 편이였다. 중학교 때까지는 자신의 미래 꿈을 위해서 관련 동아리활동도 하고 독서도 열심이였다. 고등학교를 들어오면서가정과 학교의 강요(?)로 수능중심의 성적올리기 학습에 몰입했…
#6-2. 대학입시에 대한 오해_수능? 정말 이젠 제대로 알아야 한다.
수능? 2017년에는 59만명이 수능 원서를 제출했다고 한다.각자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중요한 이유는 대학이 수능 이후에야 수시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기 때문이다. 2019학년도 대입관련 선발인원 기준을 잠시 보도록 하자. 2019학년도 기준 4년제 대학의 총…

알쏭달쏭 학종 인성평가, 체크리스트부터 살펴라!
<에듀진>은 최근 연세대 중앙대 건국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여대 등 6개 대학이 발표한 ‘학종 평가 공통 표준안’을 4회에 걸쳐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 표준안은 6개 대학에서 당장 올해 대입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학종 평가 공통 표준안’은 이들 대학 진…
'무작위' 선정 국민 100명, 학생부 개선 권고안 낸다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교육부가 학교생활종합기록부 개선방안을 확정하기 전 무작위로 뽑은 학생과 부모 등 국민 100명의 목소리를 먼저 듣기로 했다. 이들이 학습과 토론을 통해 내는 권고안을 최대한 반영해 학생부 최종 개선안을 내놓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학생부의 신…
교육부, 2022대입제도 개편 시안 이르면 다음 주 공개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올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를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의 큰 방향이 이르면 다음 주 드러난다. 교육부 관계자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방향 시안을 조만간 국가교육회의로 넘길 예정이라며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르면 11일께 내용을 공…
"고교생 68.7%, 수시 수능최저기준 폐지 반대"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고등학생 10명 가운데 7명이 대학입시 수시모집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에 반대한다는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6일 입시업체 유웨이중앙교육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고교생 537명을 대상으로 벌인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68…

발전가능성… 학생부에 기재된 ‘결과’, 자소서에는 ‘과정’으로 녹여내야
[학종 평가기준, 대학이 답하다] ④ 발전가능성 《모호한 평가 기준으로 ‘깜깜이 대입’ 논란을 불러온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이 직접 나섰다. △건국대 △경희대 △서울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등 6개 대학이 학종의 평가요소 내 평가항…
학폭법, 교육 현실 반영해 개정 시급
“학폭위는 교육적 해결에 초점법률만 다루는 전문가론 안돼”가·피해학생 재심 일원화해야학교 내의 사안으로 제한 필요 [한국교육신문 윤문영 기자]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정책토론회’에서는 학폭위 구성, 학폭 범위 제한, 재심 기구 일원화 …

현직 교사들의 제안! 공정한 학종 만드는 4 STEP
최근 정부가 사실상 정시 확대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대입제도 개편에 대한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교육부는 4월 2일 정시 모집 비율이 전체 선발인원의 20% 이하인 서울지역 대학들에 정시 인원 확대를 독려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처럼 교육부가 오랫동안 견지해 왔던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