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에듀팡뉴스

# 최신 기사

고등학교 진입 전, 부모의 학습 관리가 한계를 맞는다
유초중고

고등학교 진입 전, 부모의 학습 관리가 한계를 맞는다

20년 넘게 입시 현장을 지켜본 전문가는 초등학생 시절 좋은 성적을 보였던 아이가 중학교에서 흔들리고, 다시 고등학교에서 성적이 급락하는 패턴을 반복적으로 목격했다고 전했다. 이 현상은 아이의 능력이나 노력과는 무관하며, 부모가 대신 챙겨 줄 수 있는 공부 범위가 중학교를 넘어서면서 나타난다.

2026.10.07
2027학년도 과기원 수시 지원 3만3349명 역대 최대…AI·반도체 전공 영향
입시·대학

2027학년도 과기원 수시 지원 3만3349명 역대 최대…AI·반도체 전공 영향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KAIST·UNIST·DGIST·GIST 등 4개 과학기술원 지원자는 3만3349명으로 전년보다 36.5% 증가했으며, 이는 2016학년도 체제 이후 처음으로 3만명을 넘어선 규모이다. AI 관련 전공 신설과 반도체 계약학과 선호가 지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07
서울 중학교 절반 이상, 교원 연수비 5만원 미만 편성
유초중고

서울 중학교 절반 이상, 교원 연수비 5만원 미만 편성

서울교사노동조합이 분석한 서울 중학교 325곳의 교원 자비부담연수비 현황에 따르면, 절반 이상이 1인당 5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을 편성했으며, 최저액은 6667원, 최고액은 17만1429원으로 격차가 컸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8일을 기준으로 학교알리미와 열린 서울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2026.10.07
빠른 AI 변화와 느린 교과서…2028년 AI 교과서 도입을 앞둔 과제
에듀테크·문화

빠른 AI 변화와 느린 교과서…2028년 AI 교과서 도입을 앞둔 과제

교육부는 초·중·고 16개 AI 과목의 교과서와 교육자료 개발을 시작해 2028년 3월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교과서에 담기 위해 기본 개념은 교과서에 두고 최신 기술과 사례는 별도 자료로 분리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2026.10.07
작은 학교 고1·2 선택과목 개설 수 차이, 공동교육과정 활용도 저조
교육뉴스

작은 학교 고1·2 선택과목 개설 수 차이, 공동교육과정 활용도 저조

2026학년도 1학기 전국 일반고 1577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소규모학교는 평균 25.8개 과목을 개설한 반면 나머지 학교는 29.3개로 3.5개 차이를 보였다. 2학년이 되면서 격차가 3.3개로 벌어졌고, 교사 수와 지역 차이, 공동교육과정 개설률 저조가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2026.10.07
교사에게서 시작되는 K-EDU의 길
교육뉴스

교사에게서 시작되는 K-EDU의 길

한국 교사들의 높은 자질에도 불구하고 행정 업무에 매몰돼 전문성이 suppressed 되고 있다. 교사를 진정한 교육 전문가로 인정하고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해야 K-EDU가 실현될 수 있다.

2026.10.06
[기획 : 산업화 학교의 종말 ⑥] AI가 작성한 답안,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
에듀테크·문화

[기획 : 산업화 학교의 종말 ⑥] AI가 작성한 답안, 평가 기준은 무엇인가

AI가 학생 대신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교사는 결과물만으로 학습 성과를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과정 확인과 목적에 맞는 AI 사용 범위 설정이 평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6.10.04
D-47부터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학습 로드맵
입시·대학

D-47부터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학습 로드맵

2027학년도 수능이 11월 19일에 시행되며, 교육부와 평가원은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적정 난이도로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험생은 약점 보완과 반복 학습을 중심으로 단계별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2026.10.03

# 교육뉴스

더보기 +

# 입시·대학

더보기 +

# 유초중고

더보기 +

# 에듀테크·문화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