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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18 현장체험학습 현황 자료요청에 학교 현장 우려](https://www.te.co.kr/data/photos/20260728/art_17836677269066_dc087b.jpg)
[단독] 5.18 현장체험학습 현황 자료요청에 학교 현장 우려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관련 현장체험학습 운영 현황 자료를 요청하자 학교 현장에서 책임 전가 의도가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교원단체들은 학기말 바쁜 시점에 자료 제출 부담을 지적하며 교육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주간 교육 브리핑] 교육재정·AI 평가·교권 논쟁 심화](https://www.te.co.kr/data/photos/20260834/art_17872942151745_b63e10.jpg)
[주간 교육 브리핑] 교육재정·AI 평가·교권 논쟁 심화
정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식 개편과 미래대응기금 방안을 발표하면서 교육재정 논쟁이 구체적 적용 단계로 들어섰다. 동시에 AI 시대의 수능 평가 방향과 교사의 생활지도 범위를 둘러싼 법적·정책적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입부터 교실까지…규칙을 다시 묻는 교육 이슈 주간 브리핑
이번 주 교육 현장은 대학입학제도부터 초등 하교 시간, 대학 등록금, 교실 녹음까지 기존에 당연시되던 규칙을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재작성] ‘서울대 10개’ 첫 주자 부산·전남·충남대…우리 아이에게 달라지는 점은](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36/art_17883107419836_e1697a.jpg)
[재작성] ‘서울대 10개’ 첫 주자 부산·전남·충남대…우리 아이에게 달라지는 점은
정부가 부산대·전남대·충남대에 거점국립대 성장엔진·AI 패키지 지원을 시작하며, 올해 약 700억원씩, 내년부터 약 800억원씩 추가 투입해 2030년까지 대학당 약 4000억원을 더 지원한다. 각 대학은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화 단과대학을 설립하고, 장학·계약학과 등을 통해 교육·취업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데일리 이슈] 학폭 70건, 대화·관계조정으로 종결…‘관계 회복’ 해법 가능성](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36/art_17884153011808_f5ea90.jpg)
[데일리 이슈] 학폭 70건, 대화·관계조정으로 종결…‘관계 회복’ 해법 가능성
서울 북부교육지원청이 올해 약 70건의 학교폭력 사안을 관계조정 지원단의 개입을 통해 학생 간 대화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부 사례는 여전히 심의로 이어졌으며, 정책 효과 검증을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의대 가면 10년 지역에서 일해야?…‘지역의사’ 490명 최초 선발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지역의사선발전형’을 통해 490명을 처음 뽑는다. 합격자는 학비 등을 지원받는 대신 졸업 후 10년간 지정 지역에서 근무해야 한다.

교육부 소속 위원회 34개 중 절반 이상이 회의조차 열지 않아
정부가 공공기관 109곳을 줄이는 가운데 교육부의 법정위원회 34개 중 16개가 지난해 대면·서면회의를 단 한 번도 열지 않았고, 6개는 위원조차 구성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무활동 상태인 위원회에 대한 존치 타당성이 제기된다.

교육부, 기간제교사 반복 마약검사 부담 줄이려 했으나 법제처 검토로 무산
교육부는 지난해 시행령 개정을 통해 채용 시마다 요구되는 마약검사 제출 부담을 완화하려 했으나, 교육공무원법상의 결격사유를 시행령으로 완화할 수 없다는 법제처 의견에 따라 추진이 중단됐다. 올 6월 마약검사 유효기간이 4개월로 shortened 되면서 다시 논의가 진행 중이다.
![[단독] 육아휴직 자녀 연령 기준 확대…교원 적용은 아직 보류](https://www.te.co.kr/data/photos/20260623/art_17803809102554_ff386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