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수시 6장 중 상향 지원 2.7장 유지…적정 감소·안정 증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수험생은 평균 2.69장을 상향 지원에 사용했으며, 적정 지원은 줄고 안정 지원은 늘어 원서 배분 방식에 변화가 나타났다.

2027학년도 과기원 수시 지원 3만3349명 역대 최대…AI·반도체 전공 영향
종로학원 분석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KAIST·UNIST·DGIST·GIST 등 4개 과학기술원 지원자는 3만3349명으로 전년보다 36.5% 증가했으며, 이는 2016학년도 체제 이후 처음으로 3만명을 넘어선 규모이다. AI 관련 전공 신설과 반도체 계약학과 선호가 지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D-47부터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학습 로드맵
2027학년도 수능이 11월 19일에 시행되며, 교육부와 평가원은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적정 난이도로 출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험생은 약점 보완과 반복 학습을 중심으로 단계별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유성룡의 입시포인트 – 2027학년도 9월 수능 모의평가 채점 결과 분석
9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15.54%로 크게 상승했으며, 수학과 탐구 영역 선택 과목별 응시 비율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응시자 구성도 N수생은 늘고 고3 수험생은 줄었다.

수능 50일 전, 내려놓아야 할 것과 지켜야 할 학습 전략
수능이 50일 남은 시점에서 새로운 교재를 늘리기보다 이미 가진 자료를 점검하고, 버릴 것과 끝까지 가져갈 것을 구분해 집중해야 한다. unfinished N제·심화 인강, 남들이 좋다고 산 교재, 지나치게 지엽적인 사설 고난도 문제는 줄이고, 최근 3개년 평가원 기출, 오답노트, EBS 연계교재를 중심으로 학습을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2027학년도 수시 논술고사 10월 3일 개막… 지원자 쏠림 심화
진학사 분석에 따르면 44개 대학의 논술전형 평균 경쟁률이 전년보다 상승한 48.14대 1을 기록했으며, 일반전형 지원자의 과반이 논술에 몰렸다. 의약학계열과 반도체 계약학과, 인문계열 경영·미디어 분야에서 특히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수시 원서접수 장애 시 한 시간 연장, 3184건 추가 접수… 피해구제와 공정성 논란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시간이 오후 6시에서 7시로 한 시간 연장되면서 3184건의 원서가 추가 접수됐다. 교육부는 당일 연장과 사후 구제를 구분해 처리했으나, 경쟁률 공개 이후 추가 접수 사례도 발생해 형평성 논쟁이 일었다.
![[오늘의 교육쟁점] 수시 원서접수 장애, 핵심 기술자료 아직 확보 못해](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40/art_1790657006488_9a0ef0.jpg)
[오늘의 교육쟁점] 수시 원서접수 장애, 핵심 기술자료 아직 확보 못해
수시 원서접수 장애가 18일째続く 가운데, 교육부가 서버 이중화·최대 동시접속자·부하테스트 등 핵심 기술자료 일부를 아직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가오카오 지원자 2년 연속 감소…경쟁 완화 조짐 보여
중국 교육부에 따르면 가오카오 응시자 수가 2024년 1342만 명에서 2025년 1335만 명, 2026년 1290만 명으로 두 해 연속 줄었다. 이는 청년 실업 증가와 직업 교육 선호 확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대입부터 교실까지…규칙을 다시 묻는 교육 이슈 주간 브리핑
이번 주 교육 현장은 대학입학제도부터 초등 하교 시간, 대학 등록금, 교실 녹음까지 기존에 당연시되던 규칙을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

대학 서열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입시개혁의 한계와 구조적 접근 필요
대학 서열과 학벌·기득권 구조가 그대로라면 입시제도만 바꾸는 것은 근본적 교육개혁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프랑스·핀란드 사례를 참고해 대학 간 연계, 평가 방식 개선, 교육비 부담 완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시된다.
![[문성준의 친절한 입시 이야기] 서류 기반 면접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https://edu.chosun.com/site/data/img_dir/2026/09/21/2026092180035_0.jpg)
[문성준의 친절한 입시 이야기] 서류 기반 면접에서 실패하지 않는 방법
문성준 입시투데이컨설팅학원 소장이 서류 기반 면접에서 지원자의 비전과 진로 목표를 일관되게 보여주는 답변 전략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목표 설정, 고교 학습·활동 연결, 대학 학업 계획까지 단계별로 설명한다.

오디세이아에서 발견하는 부조리와 반항의 의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기억을 잃은 오디세우스가 역순으로 과거를 회상하며 20년간의 모험을 그린다. 이 글에서는 작품 속 부조리 구조와 오디세우스의 반항을 통해 현대적 교훈을 살펴본다.

2027학년도 약술형 논술 대비 맞춤 학습 전략
2027학년도 수시에서 약술형 논술은 대학별 유형 파악과 시간 내 답안 작성이 핵심이다. 기출 반복, 단계별 훈련 및 정확한 시간 관리를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종환의 입시큐] 수시 지원 마친 고3, 수능 D-50, 전략적 시간 배분이 당락 좌우](https://edu.chosun.com/site/data/img_dir/2026/09/28/2026092880027_0.jpg)
[이종환의 입시큐] 수시 지원 마친 고3, 수능 D-50, 전략적 시간 배분이 당락 좌우
수시 원서 접수를 마친 수험생에게 남은 50일은 새로운 내용 습득보다 점수에 직결되는 영역 선택과 전형별 첫 관문 파악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다. 지원한 전형별 합격 관문을 찾아 시간에 맞게 배분하면 수시와 정시 모두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서울 소재 의대 수시 지원자 1만6181명…최근 10년래 최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 소재 8개 의대 지원자는 1만6181명으로 전년보다 1.6% 줄었으며, 최근 10년 중 가장 낮았다. 반면 지방 의대의 지역인재·지역의사제 전형 지원자는 4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에듀 Q] 미래 대입제도, 누가 최종 결정할까](https://www.te.co.kr/data/photos/20260939/art_17899503316151_996628.jpg)
[더에듀 Q] 미래 대입제도, 누가 최종 결정할까
180명이 참여한 숙의에서는 고교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확대 필요성이 72.8%, 수능 도입 필요성이 55.5%로 나타났으나, 이는 국민참여위원회의 자문 의견일 뿐 최종 정책 결정권은 국가교육위원회에 있다.

부산 강서구, 예비 고1 대상 대학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이 기사는 2024년 01월 29일 16시 14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지난 27…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입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 주간 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8~13일 6일 동안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2023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집중상담 주간은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희망하는 광주 고3 재학생, 졸업생, 학교밖청소년 등 400…

강북구, '2023년 수시모집 대입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3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최신의 입시정보 제공을 통해 수험생의 진학 방향을 제시하고 학부모와 수험생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