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고1, 수학 로드맵을 짜라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한 1학년 학생들이 향후 고3이 되어 치르게 될 ‘2021학년도 수능’의 출제범위가 최근 확정됐다. 현행 수능과 큰 변화가 없는 다른 영역과 달리 수학 영역은 가형과 나형 모두 적잖은 변화를 맞았다. 기존의 자연계열(이과)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던 수…

알바생 75.6%, “최저임금 인상 후 업무 강도는 비슷”… 업무 강도 1위 알바는 ‘고객상담/콜센터’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4209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설문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아르바이트생 10명 중 5명은 현재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근무 강도가 높…

최하위권 예비 고1이 '인서울대' 진학에 성공하는 방법
며칠 전 중학교를 졸업한 시원(가명)이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오랫동안 깊은 고민에 빠졌다. 중학교에 다닐 때도 공부가 재미없고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려워 학교에 가는 게 싫었다. 성적은 당연히 최하위권을 벗어나본 적이 없다. 그런데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입시의 압박 때…

1등급과 4등급, 사교육 받는 이유 다르다
대한민국 수험생들은 사교육을 어떻게 이용하고 있을까?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대표 신원근)가 2월 19일(월)부터 25일(일)까지 지난해 수능을 치른 수험생 1217명을 대상으로 ‘수험생의 사교육 이용실태’를 알아보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했다.먼저 고3 시기 사교육 이용…

TOPIK, 오늘(5일)부터 제58회 시험 접수 시작… 12일(월) 마감
제58회 한국어능력시험 TOPIK이 오는 5월 20일(일) 시행된다. 제58회 TOPIK의 접수기간은 오늘(5일)부터 12일(월) 오후 6시까지다. 해당 시험의 접수는 인터넷 접수 또는 거점 대학을 통한 방문으로 가능하다. 한편, 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
경기도, 새학기 맞아 초등학교 학부모 ‘지식(GSEEK)’ 교육과정 개설
[경기교육신문=최대영 기자]경기도가 초등학교 입학 시즌을 맞아 새내기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온라인 종합 교육강좌를 무료로 개설한다.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사이트 지식(GSEEK)은 새내기 학부모를 위해 학교폭력예방, 안전, 인성, 진로, 스마트폰중독예방, 새학기 적응…
‘책 읽는 한국인’을 위한 독서량, 독서율 향상이 과제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 국민독서실태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국민 독서실태 조사는 문체부가 2년에 한 번씩 국민의 독서실태와 변화 추이를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다. 문체부는 격년으로 표준적인 독서지표를 작성하여 국민 독서 진흥을 위해 사회 각계에서 기본 통계로 활…
서울대 영어공부법, "어휘라는 벽돌부터 쌓아라!”
영어는 국영수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다. 그런데 영어와 친하지 않은 학생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다. ‘도대체 어떻게 영어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거야?’ 하지만 영어를 암기 과목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언어’로 접…
IB 교육과정 도입, 교육변화의 신호탄 될까?
안녕하세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 입니다. 오늘은, 요즘 자주 기사화 되는 IB 교육과정 도입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IB 교육과정 도입의 핵심은객관식 평가에서 벗어나 논,서술형태 평가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일본에서는 2013년 도입된 제도로 2020년에는…
100년 넘은 유서깊은 명문, '옥스퍼드 대학교'
이번 학교 탐방은 영국으로 떠나봅시다. 영국에 위치한 유서 깊은 명문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로요! 옥스퍼드 대학교(Oxford University)는 영국의 종합대학으로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상위 명문대학교입니다. 또, 영어권에서는 가장 오래된 대학교로 오래된 역사와…

신청서가 휴대폰 속으로… “가입, 미루지 마세요”
[한국교육신문 김명교 기자] 한국교총 회원 가입이 한결 편리해진다. 교총은 최근 ‘모바일 회원 가입 프로그램’을 론칭했다.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교원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교총 가족이 될 수 있다. 가입하기 버튼을 누르고 본인 인증 후 학교, 직위, 휴대전화번호, 이…

금리인상은 내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금리 인상은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얼마 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올렸다. 6년 5개월 만이다. 미국 연방준비 은행(FED)도 기준금리를 슬금슬금 올린다. 바야흐로 금리인상의 시대다. 이제 시중 은행들은 오른 기준금리(1.5%)를 바탕으로 대출 …

평창 올림픽과 자아실현의 세대 차이
스포츠가 나라 상황과 별개로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올림픽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히틀러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을 체제 선전의 도구로 활용했다. 한국의 경우 한일 국교 수립이 임박한 상황 에서 참가가 결정된 1964년 도쿄 올림픽이 국내 여론을 뒤흔들어 놓…
뛰는 학생에 나는 학부모, 시집살이 각오한 1년
최근 ‘스타들이 외국의 낯선 땅에서 식당을 개업한다’는 소재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본 적이 있다. 작년에 방영했을 때에도 보는 내내 가슴이 설레었던 기억이 있어, 올해도 빼놓지 않고 잘 챙겨 봤다. ‘나와 상관없는 삶에 이토록 열광할까’ 헛웃음이 나기도 했지만…

국가교육회의 "대입제도 개편 특별위 3월 중 구성"
대입제도가 올해 3월 중으로 특별위원회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단순하고 공정하게 개편된다. 그리고 국민과 이해 관계자들도 토론회 등을 통해 대입제도 및 고교 제도에 대해 적극 의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된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2월 27일 한국장학재단 대회의실에서 …

서울대 영어공부법, "어휘라는 벽돌부터 쌓아라!”
영어는 국영수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성적을 올릴 수 있는 과목이다. 그런데 영어와 친하지 않은 학생들 입장에서는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 말이다. ‘도대체 어떻게 영어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거야?’ 하지만 영어를 암기 과목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언어’로 접…
![[진로 고민 Q&A] 적성을 따라가면, 즐겁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나요?](/data/photos/20180309/art_15199724298867_de2ace.jpg)
[진로 고민 Q&A] 적성을 따라가면, 즐겁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나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학과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직업 정보를 어디…
서울시교육청, 3월 ‘학생 집중의 달’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학년 초 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3월을 ‘학생 집중의 달’로 운영한다. ‘학생 집중의 달’은 교사들이 수업 및 생활교육, 상담활동 등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문 없는 달 △외부 연수(회의) 없는 달로 운영된다. …

포괄적 성적 요구하는 미 대학, 내신 높아야 가산점 받는다
미국 대학, 특히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 요소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입학 사정요소는 무려 15가지가 넘는다.이를 크게 나누면 학업적 요소(Hard Factors)와 비 학업적 요소로(Soft Factors) 나눈다. 학교 공부 '얼마나 도…

“친구 찾아 삼만리”… 신학기 공부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
《“집중이 안돼요.” “다 노는데 나만 공부하는 것이 억울해요.” “너무 힘들어요.” ‘새 학기’가 되면 학생들이 하소연하는 말이다. 학부모들은 새 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새롭게 다짐을 하고 공부에 전념하기를 기대한다. 하지만 곧 실망하고, 좌절하고, 급기야 강요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