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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팡 한자공부] 穩 當(온당) [전광진의 하루 한자]

에듀인뉴스2021.05.25 21:49조회 172

[에듀인뉴스=인터넷뉴스팀 ] *평온할 온(禾-19, 2급) *마땅 당(田-13, 5급) 當자는 ‘(밭이 서로) 맞닿아 있다’(connect; combine)는 뜻이었으니 ‘밭 전’(田)이 의미요소로 쓰였고, 尙(숭상할 상)이 발음요소임은 堂(집 당)도 마찬가지다. ‘맞서다’(match) ‘맡다’(take charge of) ‘마땅하다’(suitable) 등으로도 쓰인다. 知者善謀, 不如當時 ● 글쓴이: 전광진, 성균관대 명예교수 <속뜻사전>(앱&종이) 편저, <선생님 한자책> 저자, 논어&금강경 국역, 박자 시각화 장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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