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에듀팡뉴스
교육뉴스

울산시· 테크노파크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훈련 실시

자동차 및 정밀화학 분야 22개 과정, 총 58회 3,000여 명 대상

GTR2017.02.09 11:20조회 504
울산시· 테크노파크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교육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와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이하 컨소시엄 사업) 교육훈련 계획을 확정하고, 3,000여 명의 기업재직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정밀화학 분야의 22개 과정에 총 58회에 걸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컨소시엄 사업은 중소기업 기술인력 역량강화사업으로 전국 15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운영하고 있으며, 울산테크노파크는 2012년 11월부터 고용노동부와 울산시로부터 6년간 각각 59억 원과 15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와 정밀화학 분야 현장실무중심의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현재까지 161회 교육을 실시하여 7,448명의 기술전문 인력을 양성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분야의 교육수요 증가에 따라 기존 CATIA 자동차부품설계 교육과 기하공차설계과정, SPC, FMEA 과정을 증설하고, 기존 수요처 대비 판로 다양화를 위해 NX 자동차부품 설계 교육과정을 추가했다.

또한, 울산시의 신성장동력사업 사업인 3D 프린트 분야의 역량강화를 위해 3차원 측정, 역설계, 출력재료별 소재 선택방법, CATIA 설계 Data를 3D 프린팅 과정 교육과정을 강화하여 추진한다.

아울러, 정밀화학 분야에서는 현장맞춤형의 장비활용 물질분석 교육과 Pilot Plant 교육, 최근 관련법 개정으로 인해 이슈가 되고 있는 화학물질관리관련 환경안전전문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업재직자는 울산테크노파크 교육센터 누리집(edu.utp.or.kr)을 통해 교육일정 확인과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조영환 한국학원총연합회장 “정책 수립 단계부터 학원 목소리 반영해야”·교권침해 인정 후 무응답 시 후속 조치 없는 현행법 개정 논의·[특집] 문해력 저하, 책임은 누구에게? - 한글날 100주년·스마트폰 압수가 반복 실패하는 근본 원인과 실천적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