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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광학, ‘상해, 미도 국제안경전’ 참가

GTR2017.02.02 08:52조회 405
대명광학, ‘상해, 미도 국제안경전’ 참가


대명광학㈜이 2월 15일부터 17일 중국 상해전시회(부스위치 : 1P38, 1S43)를 시작으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태리 밀라노 Fieramilano Rho-Pero Pavilions에서 열리는 미도국제안경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태리 밀라노에서 열릴 미도 국제안경전시회에서 대명광학은 참가 역사상 최대규모인 100 스퀘어미터 규모의 전시 부스를 전시장 중앙 위치(부스위치 : Hall 3, F19)에 설치하고, UVTECT SV 렌즈, SF 렌즈 존, VIP 존을 구성하는 등 총 30여 품목의 신기술 렌즈를 전시한다.

상해전시회는 지난해보다 이른 15일 개최되어 미도와의 전시기간에 거리를 둔점이 눈에 띈다.

상해전시회에 참석하는 대명광학은 역대 참가 전시회 중 가장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해 오는 손님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대명광학은 대한민국 무역협회가 인정한 품질 우수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더욱 드높이고 나아가 세계시장에서도 그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상해 및 미도전시회를 통해 적극적인 바이어 유치 등 다양한 기회 모색으로 수출을 발판 삼아 진정한 글로벌 안경렌즈 강소기업으로 우뚝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도전시회는 세계 안경렌즈 전시회 중 가장 큰 규모와 명성을 자랑하며 46년 이상 지속 개최한 106개 신규참가업체를 포함한 1,200여 업체가 참가하고 5만 2,000여명의 다국적 방문객이 참관하는 대규모 국제안경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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