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에듀팡뉴스
교육뉴스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 친환경생태도시 울산 ‘생물다양성 심포지엄’ 개최

지자체 주도 생물 다양성 보전 증진 방안 모색

GTR2017.01.18 11:05조회 425
광역시 승격 20주년 기념 친환경생태도시 울산 ‘생물다양성 심포지엄’ 개최


울산광역시는 1월 1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지자체 주도의 생물다양성 보전·증진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생물다양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관련 전문가와 공무원, 시민환경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 이클레이(ICLEI)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기조 강연한다.

이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김충기 연구위원은 ‘생물다양성·생태계서비스 제고를 위한 국내·외 사례’를, 푸른경기21 이계숙 생물다양성위원장은 ‘경기의제를 통한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을 발표한다.

경상남도 람사르 환경재단 이찬우 위원장은 ‘람사르재단의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을, 울산발전연구원 김희종 연구위원이 ‘울산의 생물다양성 전략’을 소개한다.

토론에서는 울산대학교 최기룡 교수, 김석택 교수, 부산대학교 주기재 교수, 울산시 환경정책과 윤영찬 과장 등이 지방정부 주도의 생물다양성 보전과 증진 방안 및 지역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조영환 한국학원총연합회장 “정책 수립 단계부터 학원 목소리 반영해야”·교권침해 인정 후 무응답 시 후속 조치 없는 현행법 개정 논의·[특집] 문해력 저하, 책임은 누구에게? - 한글날 100주년·스마트폰 압수가 반복 실패하는 근본 원인과 실천적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