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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7부터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학습 로드맵

에듀팡뉴스2026.10.03 07:03조회 0
D-47부터 시작하는 2027학년도 수능 학습 로드맵

오는 11월 19일 2027학년도 수능이 시행된다. 교육부와 평가원은 올해 수능을 공교육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는 EBS 연계 교재 중심으로 출제한다고 밝혔다. 적정 난이도로 출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지만, 물수능 여파도 관심사다.

지금의 상황에서 수험생이 해야 할 부분은 간단명료하다. 공부의 양보다는 점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약점 제거나 불안했던 문제를 먼저 점검하는 반복이 우선이다. 특히 9월 모평을 과목별로 다시 분석하고, 새로운 문제집을 구입하기보다 기출 및 EBS 중심에서 학습하는 등 관리형 훈련이 반복돼야 한다.

또한 국어는 독서 지문 구조화와 문학 선지 판단 중심으로 훑어보고, 수학은 준킬러 중심으로 풀이 안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게 좋다. 그리고 영어는 빈출 어휘와 빈칸·순서·삽입 난도에 집중해야 한다. 탐구는 개념을 반복하고, 기출 선지 반복을 통한 이해가 우선이다.

◇ D-47∼D-37: 약점을 먼저 익히는 훈련 선택의 폭은 넓지만, 짧은 시간의 학습은 반복이 먼저여야 한다. 또한 6·9월 모평 분석을 통한 재해석과 오답 체크 및 기출·EBS 연계 교재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잊지 말자. 각 영역 학습은 기존의 문제집이나 3·5개년 기출문제 중심으로 훑어보고, 수시 준비의 시간 쪼개기 훈련도 나눠서 해야 한다.

◇ D-36∼D-26: 실전 감각이 곧 성적 향상 실전 감각은 중요한 학습의 훈련이다. 특히 주 2회 시간 쪼개기로 실제 수능 시간표에 맞춰 모의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반드시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푸는 훈련이 좋다. 틀린 문제는 개념 부족이나 판단 오류, 시간 부족, 실수로 분류하여 재분석하고, 등급별 목표 설정을 위한 전략도 강화해야 한다.

◇ D-25∼D-8: 점수의 상승효과보다는 점수 방어에 집중 새로운 고난도 문제집은 최소화하자. 그리고 기출문제나 EBS 연계 교재 및 오답 노트를 반복하여 학습하면 된다. 더구나 자주 틀리는 유형은 매일 짧게라도 확인하고 영어는 감을 잃지 않도록 매일 일정량의 유지를 위해 반복훈련이 필요하다. 탐구는 성적 향상에 도움 되는 영역이니 포기는 금물이다. 즉 개념과 선지를 빠르게 흡수하는 훈련이 효과적일 수 있다.

◇ D-7∼D-1: 수능 적응 및 건강관리 수능 시간표와 동일하게 일상생활의 반복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기상이나 취침 시간을 고정적으로 가져가야 하며, 과목별 ‘시험 직전 체크리스트’만 반복하여 학습해야 한다. 또한 수능 당일 사용할 필기구 및 시계, 신분증 등 준비물도 미리 챙겨두자. 더 나아가 건강관리는 마지막 코스에서 제일 중요한 팩트다. 정신적·육체적 관리는 수험생의 몫이니 잊지 말자.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는 수험생이어야 하며, 뭔가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기존에 할애했던 시간을 반복하여 정리하는 기간으로 삼자. 끝으로 새로운 것을 익히는 행동은 금물이다. 기존 내용을 집중적으로 정리하면서 ‘개념→ 기출 → 오답 → 실전 모의 훈련 → 다시 오답’ 순서가 좋다. 많이 공부하는 수험생보다 제대로 반복하는 수험생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니 틀렸던 문제에 집중하고, 어려운 문제보다는 맞혀야 할 문제에 더 집중하는 게 좋다.

참고: 조선에듀AI 편집▶ 원문 보기

제휴 매체를 참고해 편집·재작성한 기사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원문과 표현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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