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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와 사추기, 호르몬의 대충돌!

에듀팡2018.11.14 19:07조회 582

"싫어!" "저리가!" "귀찮아!" "내 인생이야" "엄마가 뭔 상관이야?" "지겨워".대부분의 사춘기의 자녀들이 입버릇처럼 달고 다니는 말이다. 부모 입장에서는 해독할 수 없는 외계어다. 부모는 서운하고 무시당한 느낌이다. 고생하며 키웠더니 말대꾸나 하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왜 사춘기의 아이들과 부모는 싸우는걸까. 그 배후에는 호르몬의 대충돌이 존재한다. 사춘기와 사추기, 서로 비슷하다. 사춘기는 신체적 변화부터 시작된다. 남자 아이는 목소리가 변하기 시작하고, 수염이 자라기 시작한다. 여자 아이는 육체적 변화를 느끼는데, 이때 자녀가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 늘어가는 주름살과 흰머리, 탄력을 잃는 피부... 신체적 변화는 자녀 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겪고 있는 것이다. 아이들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본다 사추기 부모와 사춘기 자녀는 같은 지점에서 만난 것이다. 사람이 변한 것이 아니라 호르몬의 변화로 인한 증상임을 알고 삶의 태도를 지켜봐야 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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