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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소음시계

에듀팡2018.08.13 18:56조회 581

조용한 공간에서는 시계의 초침소리가 크게 느껴진다. 평소에는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소리가 공부하거나 잠 잘 때 크게 들려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다. 꼭 소리가 크고 높은 음만 소음은 아니다. 소리가 작더라도 지속시간이 길고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소리도 소음이다.이런 소음을 들으면 혈압이 높아지고 맥박이 증가함은 물론 호흡횟수도 증가하게 된다.책에 집중해야 하는데 시계 초침소리에 신경이 쓰여, 결국 건전지를 빼거나 다른 곳으로 장소를 이동하기도 한다. 이런 소음은 공부 뿐 아니라 취침할 때도 악영향을 미친다.오죽하면 '싫어하는 사람에게 불면증을 고생하라고 소리 큰 시계를 선물하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탁상시계에서도 벽시계처럼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자녀의 공부방에서 초침소리가 들린다면 무소음 시계나 디지털 시계로 바꾸는 것을 권한다. 출처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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