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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필수템 '협력의 기술' 학교부터 시작하라!

에듀팡2018.06.28 19:27조회 736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국·영·수·탐·음·미·체 등 많은 과목에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있다. 산업화 사회 노동자는 거대한 기계를 돌아가게 하는 하나의 부품에 불과했다. 따라서 주어진 자리에 꼭 맞는 좋은 부품이면 충분했다. 하지만 새롭게 도래한 정보화 사회는 새로운 인재를 요구했다. 좋은 부품들이 서로 유연하게 연결돼 새로운 기계를 만들어야 하는 시대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들과 원활하게 지내지 못한다면 이 시대에 ‘인재’가 될 수 없다. 이전의 인재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학교 교육에서 중요시해왔던 성적을 무시하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성적보다 더 중요한 능력이 있으며, 그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교육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이다. PISA에서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싱가포르 학생들이 가장 협동적 문제해결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일본이 그 뒤를 이었다. 협동적 문제해결능력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는 학생들은 OECD 국가 전체 중 8%를 차지했다. 출처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8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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