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이 가장 많은 대학, 어딜까?
- 2018학년도 대입 결과, 서울대 1위 2018학년도 대입 결과, 고교 유형별로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이 가장 많은 학교는 서울대로 총 입학자 수의 27.1%인 925명이 입학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년도보다 30명 증가했다. 다음으로 고려대가 827명, 18.4%…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이 가장 많은 대학, 어딜까?
- 2018학년도 대입 결과, 서울대 1위 2018학년도 대입 결과, 고교 유형별로 특목고 및 영재학교 출신이 가장 많은 학교는 서울대로 총 입학자 수의 27.1%인 925명이 입학한 것으로 나타났고, 전년도보다 30명 증가했다. 다음으로 고려대가 827명, 18.4%…

‘냉방병’,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다
날씨가 무더워짐에 따라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생활하지 못할 정도로 교실은 찜통이다. 그러다 보니, 등교하자마자 아이들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에어컨을 켜는 일이다. 날씨가 워낙 덥다 보니 아이들은 일과 중 대부분의 활동을 교실에서 보내기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들…

“수학은 인간의 삶 해석하는 학문”…‘수포자’ 없는 세상 꿈꿔
‘수학’에 ‘인문학’을 더해 잠자는 학생 사라져영화, 게임 등 스토리 접목…창의‧융합 수업삶의 기준과 가치관 이야기하면서 사고 확장 -------------교사 연수 年4000여 명 진행…전화 컨설팅도선배 교사들의 연구 차용해보려는 노력 필요성취기준 충족하면 ‘지식의 …

행성의 고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누구나 한 번 쯤은 밤하늘을 바라보며 드넓은 우주를 그려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첨단 과학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 시대에도 우주는 아직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미지의 세계입니다. 특히 우주는 창의력이 폭발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상상력을 깨워주는 좋은 소재이기도 …

대학 명성과 전공,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미국 대학의 얼리는 11월 1일에 마감된다. 지금 벌써 원서 작업에 들어간 12학년 학생도 있다. 이 학생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아이비리그 대학에서 경쟁력 있는 전공으로 합격을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기는 쉽지 않기…

최근 3년 고교 진학률… 일반고 '주춤', 특목고·자사고 '방긋'
- 서울 지역 자사고 진학률, 월등히 높아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3년간 중학교 졸업자의 고등학교 진학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반고 진학률은 2016년 72.0%, 2017년 71.1%, 2018년 70.6%로 소폭 감소한 반면에 과학고·영재학교 포함, 외고…
![[진로 고민 Q&A] 문과를 가고 싶은데, 제 적성은 이과와 잘 맞아요](/data/photos/20180727/art_15304995240153_403d1d.jpg)
[진로 고민 Q&A] 문과를 가고 싶은데, 제 적성은 이과와 잘 맞아요
- 자신의 특성과 직업의 이해, 배경환경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자사고-일반고 동시 지원 가능해져… 현재 중3에게 필요한 것은?
헌법재판소의 발표로 현 중3들의 고입 전형 일정에 대한 혼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교육부의 발표로 일정 변경 없이 통합 실시가 결정되었다. 단, 자사고·외고와 일반고에 동시 지원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자사고·외고만을 준비했던 학생들의 불합격으로 인한 불…

패배자 만드는 시험, 무기력에 밀어넣는 학교
왜 대안교육일까요? 사실 매우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지요.먼저 눈을 조금 돌려 성적 이야기부터 해보십시다. 성적이 떨어지면 아직 자라는 청소년에게, 특히나 성적경쟁이 치열한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 가장 먼저 닥쳐오는 현상은 무엇일까요? 바로 우울감 그리고 그 연장선에서…

세종교육청,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교육청)은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청)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석원경상관, 인문관, 농심국제관에서 '2019학년도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월 28…

질적으로 다른 공부의 재미
- 다양한 방식으로 학습한다면 알게 될 '공부의 재미' 즐거운 개그 프로그램을 볼 때는 너무 재미있어서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공부를 할 때면 이와 반대로 “재미없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지요. 그런데 정말 공부는 재미없는 것일까요? 위의 두 뇌는 모두 ‘재미’를 느…
'공부 호르몬'이 좋아하는 생활 규칙 5가지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하는 호르몬이다.이런 세로토닌은 뇌를 공부하기에 최적의 컨디션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공부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세로토닌이 충분히 분비되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며 동시에 집중력이 향…

중3, 자사고와 일반고 이중지원 가능…헌재 결정 때까지
-자사고·일반고 동시선발은 그대로 유지 자사고와 일반고의 이중 지원을 금지하도록 한 초중등법 시행령의 효력이 정지됐다. 이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합헌 여부가 결정되기 전까지는 이중 지원이 가능해져, 현재 중3 학생들은 사실상 일반고와 자사고·외고·국제고에 중복해서 지원할…
자사고/일반고 동시 지원 허용, 외고/자사고 미래는?
정상어학원 입시전략팀입니다. 헌재 결정으로 올해 고교 입시에서 자사고 학생들의 평준화 지역 일반고 중복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전기고(8~11월) 선발에서 후기고(12월) 선발하는 부분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경기/전북 등 5개 지역은 자사고 지원자가…

올해 바뀐 新 자소서 유의사항, 꼼꼼히 안 보면 다친다
오재성 목동미래타임 입시연구소장의 ‘新 자소서 작성 유의사항’ 7월 중 기말고사가 대부분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수시 대비 준비에 돌입해야 합니다. 지원할 대학과 학과를 정하고,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그런데 모든 대학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자기소개서 작성…
사관학교 경쟁률 고공행진… ‘바늘구멍’ 뚫으려면?
22일(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18학년도 사관학교 입시가 본격화됐다. 4개 사관학교(△공사 △국군간호사 △육사 △해사)의 원서접수는 오는 7월 2일(월)까지 진행된다.최근 사관학교는 수험생들에게서 매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취업난이 심화되며 안정적인 일자리가 …
![[정부 육성·지원 신직업] 할랄전문가](/data/photos/20180626/art_15302390050956_5763b5.jpg)
[정부 육성·지원 신직업] 할랄전문가
- 전 세계 17억 인구의 할랄 산업을 견인하는 업무 담당 대학생 A씨는 주말을 맞아 이대원을 찾았습니다. 맛집탐방이 취미인 그녀는 새로운 음식들을 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요즘 A씨가 빠진 음식은 바로 할랄푸드입니다. 할랄(halal)은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
사회생활 필수템 '협력의 기술' 학교부터 시작하라!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기까지 국·영·수·탐·음·미·체 등 많은 과목에 시간을 들여 공부하고 있다. 산업화 사회 노동자는 거대한 기계를 돌아가게 하는 하나의 부품에 불과했다. 따라서 주어진 자리에 꼭 맞는 좋은 부품이면 충분했다. 하지만 새롭게 도래한 정보화 사회는 새로…

수포자 체육특기생의 수학 5등 비결
큰 형님의 친구 소개로 그 분의 처남인 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과외로 수학과 영어를 잠시 가르친 적이 있습니다. 3달도 안 되는 짧은 경험이었지만, 그걸 통해 특히 우리나라의 수학교육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됐습니다. 학생은 서울에 있는 한 고등학교의 아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