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3모 결과 ‘빨간불’… 언제까지 문제 적고 풀이 쓰는 오답노트 만들래?
3월 학력평가 성적표를 받아 든 학생 중 그 결과에 만족하는 학생도, 울고 싶은 학생도 있을 터. 하지만 3월 학력평가로 대입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건 이 시험을 통해서 향후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2018년 3월 학력평가 결과를 어떻게 …

소비자원, ‘만 10세 미만 아동’ 침대 추락 사고 주의
10세 미만 ‘침대 추락’, 50·60대 이상 ‘바닥재 미끄러짐’ 사고 빈발 위해 다발 품목 ‘가구/가구설비’, 전년대비 증가 품목은 ‘가공식품’ [뉴스에듀] 2017년 위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품목은 ‘가구 및 가구설비’로 전체의 15.1%인 10,707건이 접수됐다…

올해 폐지 ‘불발’ 교사추천서, 마지막 열차에 올라타라
수험생을 위한 교사추천서 작성 TIP 논란이 됐던 교사추천서가 올해 대입까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교사추천서 폐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건 지난해 12월부터다. 당시 교육부가 대학들에 보낸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개편방향(시안)’에는 교사추천서 폐지를…

교육부, 대학들에 ‘수능최저 폐지’ 요구하다!
교육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축소할 것을 대학들에 강력히 권고했다. 교과, 비교과, 수능으로 ‘죽음의 트라이앵글’이라고도 불리는 수시에서 학생들의 부담을 덜고, 수능최저를 담보로 한 무분별한 수시 확대에 제동을 걸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최근 각 대학에…

“다 같이 잘 먹고 살자고 한 일인데…회사 키운 원동력 됐죠”
500여회 3만여 명 혜택 누려…안경 사면 1+1 기부 이어져모든 점주 참여…조직력 ‘끈끈’ 고객 응대에 도움…매출도 UP 안경 광학과, 사관학교 설립…인재양성부터 취업까지 책임교총과 사회공헌 협력 ‘의미’ …소외된 학생들 모두 비추고파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불…

3월 학평, 국어·영어만 어려운줄 알았지? ‘한국사’도 어려웠다!
2018년 3월 8일(목) 시행된 고등학교 3학년 2018학년도 전국연합학력평가의 개인별 성적통지표가 지난 금요일 교부되었다. 학력평가 응시 및 현황 및 채점 결과를 꼼꼼히 분석해보며, 수험생들이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보자. ○ 어려워진 ‘한국사’…

바늘구멍처럼 좁은 의대 합격 문… 쉽게 뚫는 방법 있다?
2019학년도 의·치·한의대 지역인재 선발 인원은 ‘호남권(광주·전남·전북)’ 지역이 313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이 188명으로 많았고, 대전·충남·충북·세종 지역이 147명, 대구·경북 지역이 143명 순이었다. 호남권(광…

고1, 바뀐 교육과정 따라 학습도 전략적으로!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됐다.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중학교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특히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게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바뀐 과목별 특성을 고려해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 윤대권 좋은책신사고 중고등콘텐츠본부 상무는 “…

논쟁하며 답 찾는 '하브루타' 수업···자신있게 말해요
올해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달라진 ‘2015 개정교육과정’에 맞춰 수업을 받는다. 단순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탐구하고 토론하는 ‘과정 중심’의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생참여형 수업에 맞…
다문화가정 학생 작년 10만명 넘어…전체의 1.9%
[경기교육신문=최정숙 기자]다문화가정 학생이 작년 1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은 30명 가운데 1명꼴로 다문화가정 학생이었다. 23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교육통계 등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전국 초·중·고등학교와 각종학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학생은 2017…

신입생 선발 제약 많아진 외고‧국제고, 어떻게 신입생을 뽑을까?
2019학년도 입학전형 변화 고려한 외고‧국제고 입시 전망 전기고, 후기고로 양분된 고교 입시가 올해부터는 변화의 전기를 맞이할 예정이다. 외고‧국제고와 자사고가 후기 일반고와 동시에 입시를 치르기 때문. 지금까지는 후기 고등학교에 한 발 앞서 입시를 진행하면서 학생 …

외고 재학생이여, ‘국·영·수’에 집착하지 말지어다
손요한 쏜자소서컨설팅 대표가 말하는 외고에서 ‘제2외국어’ 성적의 중요성 뛰어난 학업능력을 가진 학생들이 많고, 경쟁이 상대적으로 치열한 외국어고등학교(이하 외고) 학생들에게 내신 관리와 더불어 여러 교내 활동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부담이다. 그래서 학년이 올…

우리 학교는 ‘진짜’ 교육을 하고 있을까?
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가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학교가 어떻게 아이들을 교육하는가’라는 것이다. 대다수 부모들이 공교육에 대한 전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만, 한편으로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것이 또 부모의 마음이다. 현재 우리 학교는 ‘교…

4차 산업혁명 대비 융합전공, ‘컴퓨터 정보 시스템(CIS)’
“대학 명성과 전공 가운데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요?”라는 질문은 어린아이들에게 하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처럼 우문은 아니다. 실제로 우리가 살면서 부딪히는 현실에서 한번은 생각해야할 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대학 명성과 전공은 둘 다 중요하다. 그…
청소년진흥원,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 시동
[뉴스에듀]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국민과의 소통 및 청소년의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23일 ‘2018년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주요 청소년정책, 청소년활동 관련 행정 …
[안병일 1318칼럼] 청소년 여러분!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뉴스에듀] “나는 10대 시절부터 전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것이 시작이었다.” 이 말은 여러분이 잘 아는 빌 게이츠(Bill Gates)의 말입니다. 빌 게이츠의 꿈과 희망은 컴퓨터를…

할머니 품처럼 포근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한국교육신문 김예람 기자] 때늦은 눈발이 날렸던 21일 오후 4시 경 인천 A초 앞. 한 할머니가 학생과 어깨동무를 하고 우산을 함께 쓴 채 교문을 나섰다. 추울까봐 아이의 어깨를 꼭 안은 다정한 모습이 꼭 손녀의 하굣길을 마중 나온 할머니 같지만 사실은 아니다. 특…

교과서에 ‘독도 주권’ 주장한 일본, 교육부 적극 대응 나서다!
전국 모든 초·중·고등학교에서 4월 한 달 동안 ‘우리 땅 독도 사랑’을 주제로 계기 수업을 실시하는 등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학교 현장 대응이 강화된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일본 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영토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

‘2018 경기꿈의학교’ 선정결과 총 1,135교 지정
지난 3월 12일(월) 경기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018년 경기꿈의학교’로 ▲학생들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661교,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374교, ▲마중물 꿈의학교 100교 등 총 1,135교를 선정했다. 경기꿈의학교는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도전과 성…

커지는 ‘미투’ 목소리, 학교에서도 성교육 강화된다!
미투(MeToo)운동이 확산되면서 교육계에서도 성폭력과 성희롱에 대한 근절 대책이 본격적으로 논의된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23일 개최한 ‘2018년도 제3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 추진현황 및 계획(안)’을 1호 안건으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