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전국 초‧중‧고서 “일본 역사왜곡 대응 위한 ‘실천적 독도교육’ 이뤄진다”
전국 모든 초‧중‧고교에서 4월 한 달 동안 ‘우리 땅 독도 사랑’을 주제로 계기 수업을 실시하는 등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대한 학교 현장 대응이 강화될 예정이다. 교육부는 “일본 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영토‧역사 왜곡에 적극대응하기 위하여 전국 시‧도교육청 및 유관…

사교육 없이 대학 입학한 25명 ‘꿈 장학생’ 시상… 공교육·EBS로 어려운 환경 극복
교육부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사교육 없이 대학에 입학한 체험 수기 공모전’을 실시하여 그 중 25명의 학생을 선발하고, 지난 22일(목)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꿈 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전에서는 장애·지역·소득·연령…

자소서만 잘 써도 영재학교 합격은 ‘프리패스’?
Q&A로 알아보는 영재학교 자소서 합격 필승 전략 오늘(22일) 경기과학고가 전체 8개 영재학교 중 마지막으로 자소서 양식을 공개했다. 이로써 본격적인 영재학교 입시가 막을 올렸다. 일반적으로 영재학교 합격을 좌우하는 것은 지필평가 형태로 진행되는 2단계 영재성…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 출범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국민과의 소통 및 청소년의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내일(23일) ‘2018년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청소년활동 혁신 국민참여단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주요 청소년정책, 청소년활동 관련 행정 및 제…

학생·시민 참여하는 '체험형 독도교육' 늘린다
정부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자 학생과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독도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늘린다. 교육부는 전국 시·도 교육청, 유관기관과 함께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2018년 독도 교육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일본 정부는 지난달 독도를…

SKY 입학생, 매년 1천 명 넘게 '반수'
최근 5년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입학생 중 매년 1천여 명은 의학계열로 빠지거나 학과를 바꾸어 입학하는 반수생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수생은 학업에 관심을 두지 않아 결석 및 학사경고 등 조치를 받은 학생이 많았고 자퇴비율도 높았다. 이렇듯 중도 탈락자가 되는 학…
![[교육부] 자유학기수업 실제사례 논픽션 영화 '수학사용법'](/data/photos/20180312/art_15216891684422_324fc8.jpg)
[교육부] 자유학기수업 실제사례 논픽션 영화 '수학사용법'
좋은 선생님 106
오늘 날씨는 별로다. 약간의 비가 아름다운 봄날을 빼앗아 가는 느낌이다. 하지만 잘 참고 견디면 봄꽃도 볼 수 있겠고 화창한 봄날씨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선생님? 섬세한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애들의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관심을 갖고 배려한다면 애…
4차 산업혁명시대 필요한 역량
요즘 우리 사회에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는 단연 “4차 산업혁명”일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VR(Virtual Reality), AR(Augmented Reality), 네트워크, 제…

위대한 영혼을 기리며
스티븐 호킹 박사를 추모하며 내가 존경하는 과학자 1호가 지난 3월 14일 타계했다. 그가 이룬 업적보다 더 위대했던 한 인간의 도전에 경의를 넘어 경외감으로 생전에 그를 존경해왔다. 그는 과학을 넘어 인류의 위대한 철학자였다. 내면이 아름다운 지성인이었다. 자구별 하…
경기도교육청,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 360개교 선정
경기도교육청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선도할 360개교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등학교 217개교, 중학교 89개교, 고등학교 54개교 등이다. 이들 학교는 소프트웨어 교육 모델을 개발해 다른 학교로 확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정규 교육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

소외지역 중학생 진로캠프 2배↑
[뉴스에듀] 대학 진로탐색 캠프는 도서벽지 등 상대적으로 진로체험의 기회가 적은 지역의 중학생에게 국내 대학의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간 진로체험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6년도부터 시작되었다. ‘16년도에는 교육부와 13개 대학이 자…

3‧6‧9를 잘 활용해야 대학간다… 3월 학평 성적표 내일, 이후 학습 전략은?
학년이 바뀌고 처음 치른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성적표가 내일(23일) 배부된다.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3월 모의고사는 6월과 9월에 치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의 수능 모의평가에 비해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수능 출제경향을 가늠할 수 있느냐, 없…

인사담당자 80%, 지원자 거짓말 눈에 보인다
짧은 시간 내 자신을 표현해야하는 면접과정에서 수많은 지원자가 거짓말을 한다. 이에 대해 인사담당자는 ‘경험에 비해 능력 등이 과대포장된 실무경험을 알아채고, 평가에도 악영향을 준다’고 밝혔다.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654명을 대상으로 ‘채용 과정 중 지원자가 거짓…

“내 꿈, 나도 몰라요” 진로 선택 어렵다고?
[박노성 소장의 학종 공략] 학종 핵심 ‘진로’를 정하는 빠른 방법, 학과부터 찾아야 자신이 가진 능력을 발견하고 진로를 세우는 일은 한 사람의 인생은 물론, 사회·국가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교육당국은 중학생 시기에는 자유학기(년)제를 통해 진로를 탐색…

무자격 교장 50% 확대에 야당 집중 포화
“지금도 특정 노조 출신 대다수코드·보은 인사 수단 악용 우려“허술한 사교육 통계 여야 질타 [한국교육신문 윤문영 기자] 19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교육부의 무자격 교장공모 확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야당 의원들은 특정 노조 출신 교장 만들기…
![[진로 고민 Q&A] 호텔지배인이 되려면, 유학을 가는게 좋을까요?](/data/photos/20180312/art_1521601034275_50a0a7.jpg)
[진로 고민 Q&A] 호텔지배인이 되려면, 유학을 가는게 좋을까요?
진로 탐색이 중요하다는 데에는 많은 학생들이 공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진로를 찾으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와 제약에 부딪치게 됩니다. 어떤 진로를 잡을 것인지, 내 흥미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학과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직업 정보를 어디…

아직도 교과서 달달 외우니?… 초·중등 서술형 평가 ‘이렇게’ 대비하라!
최근 초·중학교에서 학생참여중심 수업이 확대되면서 학생들을 평가하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교과 지식을 잘 암기했는가(결과)를 평가하기 위한 객관식 지필고사 대신, 정답에 이르는 ‘과정’에 잘 도달했는가를 확인하기 위한 ‘서술형 문항’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

교육부, 내게 맞춤 '교육지원 한눈에' 혜택
[뉴스에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교육정책 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복지 및 지원정책 통합조회 서비스 '교육지원 한눈에'를 19일 구축.개통했다고 밝혔다. 그간 학생.학부모 부담 경감과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정책을…

성공하는 인재를 만드는 ‘받아들이기’의 힘!
더 나아지기 위한 필수 단계, ‘받아들임’ 인생은 저절로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없는 것을 잘 ‘받아들인’다면 금세 더 나아질 수 있죠. 성공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들에 대해 얼마나 잘 ‘받아들이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만약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