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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정시 모집요강, 나에게 유리한 대학은?

동국대, 작년 수능 100% 반영에서 올해 수능 90% 생기부10%로 변화

11월 15일에 치러진 수능 결과는 12월 5일에 발표된다. 따라서 수능 이후에는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수시 대학별고사를 응시할 것인지 혹은 정시로 진학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정시 지원을 고려해야 할 수험생이라면 지금부터 관심 있는 대학들의 정시 모집요강을 바탕으로 유∙불리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특히 전형 방법이나 영역별 반영 방법에 따라 지원전략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전년도와 비교 분석해 보는 것은 지원 전략 수립 시 매우 도움이 된다. 서울지역 일부 대학을 중심으로 2019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달라진 내용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 전형 방법 달라진 대학은? 서울교대는 1단계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여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을 80%, 심층면접을 20% 반영하여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전년도에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비교과영역(수상경력, 행동특성, 출결상황, 창체활동, 봉사활동, 독서활동)을 각 4가지 등급으로 평가하여 20%를 반영하였으나, 2019학년도 정시에서는 비교과 정량평가를 폐지했다. 동국대는 전년도 정시에서는 수능을 100%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였으나, 올해 정시 모집에서는 수능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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