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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홍성수의 바른공부] 고 1, 2 학교생활 어떻게 해야 할까

내일이면 2021학년도 수시 원서접수가 마무리된다. 올해도 수시 시즌을 겪으면서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하고자 하는 많은 학생들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보게 되었다. 기계공학과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 국어국문학과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 의생명공학에 도전하는 학생, 미디어관련 모집단위에 도전하고자 하는 학생 등 다양한 희망 모집단위가 있었고, 일반고 학생, 특목고 학생, 자사고 학생과 같은 다양한 고교유형의 학생 뿐만 아니라 고 3 현역 학생도 있고, 졸업생도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학생부를 읽고 나서 학생들에게 건네는 조언이 각기 다 달랐을까? ‘예’, ‘아니오’로 대답하기 어렵지만 대체로 ‘아니다. 비슷했다.’라고 답할 수 있다. 물론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조언을 한 것은 아니었다. 정말 어느 대학에서도 선발하려고 하겠구나 싶은 학생부도 있었고, 학생부를 읽은 지 5분만에,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합격이 어렵겠다는 느낌이 드는 학생도 있었다. 그에 따라서 조언의 내용도 달랐고 내용에 따라서도 다른 부분이 있었지만, 많은 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하게 되는 지적이 있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본인이 희망하는 모집단위에 맞추어 다양한 것들을 해보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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