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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로 읽은 오늘] 세일즈맨 마크롱 "프랑스를 선택하세요(Choose France)"

[에듀인뉴스] "저희는 프랑스 파리에 사는 행정가, 건축가, 예술가, 보건전문가, 경영전문가, 평범한 직장인과 유학생 등입니다. 언젠가 자신의 전공과 삶을 이야기하다 한국의 많은 분과 함께 나누는 매개체가 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서로 다른 다양한 전공과 각자의 철학과 시선으로 느끼고 바라본 프랑스 이야기에서 시사점을 얻어가길 바라며 프랑스의 한국인 이야기를 관심 갖고 지켜봐주십시오." [에듀인뉴스] 내가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깊이 해보진 않았어도 어릴 적 다들 한 번쯤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을 잠시나마 가졌을 것이다. 대통령은 가장 힘있고 멋진 인물의 이미지가 그려졌던 것이 큰 이유일 것이다. 대통령의 헌법적 의미나 지위는 각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어느 나라든 대통령 이란 단어의 무게는 차이가 없을 것이다. 국가 간회의, 조약 시 나라를 대표하여 활동하고, 행정부를 이끌어 국가가 잘 돌아가도록 하는 결정권자이기에 역할이 큰 만큼 책임감도 상당히 뒤따르며, 그런 이유로 대통령의 세계관에 따라 당대 사회 분위기가 상당히 격동적으로 바뀌기도 한다. 프랑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2017년 젊은 대통령 마크롱이 당선된 후 프랑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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