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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저주하는 저주파 소음을 없애자!

몸과 마음을 피로하게 하는 저주파 소음 해결하기

아침 9시. 서울역에서 새마을호를 타고 부산으로 Go! Go! 아침 9시30분. 기차에서 도시락 먹고 계란 먹고 오후 2시. 푹 자고 나니 부산에 도착 버스나 기차를 탈 때 잠을 많이 잤는데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경험을 해 본적 있나요? ‘내가 원래 잠이 많아’라고 자책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범인은 바로 버스나 기차에서 발생하는 ‘저주파 소음’ 때문입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정성수 박사님이 버스나 기차를 타면서 2년 동안 전국을 돌며 저주파 소음을 측정하였는데요. 이런 대중교통에서 저주파가 매우 심하게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저주파 소음은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없는 100Hz 미만의 저주파가 만들어내는 소음을 말합니다. 저주파 소음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소음과 달리 시끄러움을 인식할 수는 없지만 몸은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소음은 공연장에서 나오는 강력한 소음과 비슷한 강도라고 하니, 저주파 소음에 시달리면 몸이 피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인체에 강한 진동을 느끼게 하는 저주파 소음은 뇌와 장기에 영향을 주어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일으키고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거나 머리를 아프게 하여 스트레스를 줍니다. 또한, 불안한 감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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