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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해사, 공사 그리고…‘청년창업사관학교

청년의 꿈, 땀, 뜀이 스며든 곳…성공스토리 ‘화수분’ 차별화된 창업 교육·코칭으로 성공창업 약속

구글, 애플, 페이스북, 테슬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모여 있는 곳은 어딜까? 바로 실리콘밸리다. 이곳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아직 세상에 이름을 알리지 않았지만 성장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이 약 2만여 개나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을 창업한 마크 저커버그, 최근 기업공개(IPO)를 통해 억만장자 대열에 오른 스냅의 에반 스피겔 등 자신의 꿈을 향해 창업이라는 모험을 택한 청년창업자들의 성공스토리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유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다. 바로 청년창업사관학교다.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 기술창업 청년CEO를 만나다 지난 2011년 3월 설립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자를 발굴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창업 교육, 시제품 제작, 마케팅,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이 높은 기술창업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 등이 해당된다. 현재 경기 안산시, 충남 천안시, 경북 경산시, 광주시, 경남 창원시 등 전국 5곳에서 운영 중이다. 경기도 안산에 있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찾았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사관학교’라는 이름에 걸맞게 선발과정도 엄격하다.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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