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그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요즘 서점가부터 극장가까지윤동주 열풍이라 할 만큼, 그에 관한 책, 영화, 관련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윤동주 시인에 관한 글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영화 동주는 암울한 일제시대에 맞선청년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5억원의 제작비로 만들어진저예산 영화로, 흑백화면이 특징입니다. 개봉 당시 전국 374개 상영관에서 1084회 상영한 동주는 개봉 2주차 첫날인 지난 22일,1453회 상영되는 등 시일이 지나면서 스크린 수와 상영횟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영화 동주가 만들어내는 마음 속작은 울림에 관객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서 인것 같습니다. '부끄러움의 미학'인 윤동주 시인의 시들을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지난 20일 동주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에는 '자화상', '별 헤는 밤' '병원' '새로운 길' 등의 윤동주 시인의 보석같은 13편의 시가 나레이션과 함께 등장합니다. 극중 윤동주 시인을 연기했던 연기자 강하늘씨의 절제된 음성에 시가 전해주는감동은 배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영화를 통해윤동주의삶을 가슴으로 절절히느끼게되어, 시가 더욱마음 깊이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윤동주 시인의 삶은 극장가 뿐 아니라 서점가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서점가에는 그의필사본부터 발간 당시 그대로의 책까지 출간되어독자들에게 많은 감명을 주고 있습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던 시인 윤동주.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절제되고 담백하게 풀어내는 그의 시 소통 방식. 올곧음을 버리지 않고 치열하게자신을 성찰했던 윤동주 시인의 삶. 이런윤동주 시인의 삶이 현시점에 시사하는바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윤동주 시인에 관한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주말 동안 가까운 극장이나 서점에 들러, 치열할만큼자신을 성찰했던 순수청년 윤동주를 만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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