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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월 전시회 정보

에듀팡2017.06.21 21:26조회 1,493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6월 ~ 7월 전시회 정보입니다.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전시회 소개> 1. 한국현대미술 시리즈 화화-반려·교감/ 세종미술관/ 17.05.16 ~ 17.07.09 2.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국립중앙박물관/17.05.30 ~ 17.08.15 3.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 한미사진미술관/ 17.04.29 ~ 17.07.15 4.카페소사이어티_끝나지않은여름이야기/ 서울미술관/17.06.20 ~ 17.09.10 5.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대림미술관/17.04.27 ~ 17.10.29 1. 한국현대미술 시리즈 화화-반려·교감 전시소개 :화화 반려 교감전은 미술의 오랜 표현대상인 동물과 식물을 주술이나 기원 상징의 의미가 아닌 사람과 감정을 나누고 서로 위로 받는 사이인 반려의 의미로 해석한 작가들과 작품을 모았다. 작가들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기록과 사회에 대한 기록 대상에 감정을 표현하려고 한 작품들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작가와 만나고 관람객 스스로와 만나는 시간이 될 것이다. 畵畵 반려. 교감에서는 개와 고양이 뿐 아니라 식물과 벌레 곤충까지 포괄적인 대상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이는 단순히 지금의 미술에 국한된 반려의 등장이 아닌 미술사 안에 존재했던 반려의 맥락을 찾고자 하는 시도로 읽힌다. 사실 조선시대 실록에는 매와 개등이 가축이 아닌 반려로써 등장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문헌이 다수 등장하며 이들은 문학과 회화 궁궐과 일반 사회 전반에 걸쳐 회자되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사회현상으로 손쉽게 판단한 반려의 등장시점과 예술작품을 통해 등장한 반려는 시간적으로 꽤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회화 즉 미술적 관점에서 반려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개와고양이를 넘어 식물과 벌레 새 등을 동시에 전시로 다루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URL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view.asp?langCode=001¤tYear=2017¤tMonth=05¤tDay=&sval=&currPage=1&performIdx=26922&performCode=b1de1611251851001&listType=2&bcode=&placeCode=2001%2C2002&genreCode=&artGroupCode=2004%2C2008%2C2007%2C2001%2C2006%2C2002%2C2003%2C3002%2C2999&menuNum=0102&searchGubun=MONTH 2.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전시소개 : 단추로 풀어 본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특별전이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영훈)에서 오는 8월 15일까지 열린다. 지난 5월 30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상설전시관 1층)에서 열리며 18세기에서 20세기까지 단추를 중심으로 의복, 회화, 판화, 서적, 사진, 공예 등 1800여 건의 전시품들을 선보인다. ‘단추’라는 작고 평범한 소재가 어떻게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하고 있는지 알수 있는 전시회이다. 전시는 프롤로그, 1~3부, 에필로그 등 총 5부로 구성됐다. 프롤로그 ‘이미지로 본 프랑스 근현대 복식’에서는 18세기부터 1950년까지의 유화, 판화, 포스터, 사진으로 프랑스 복식의 프름을 조망한다. 소재와 기법의 테마를 별도로 제시, 단추의 다양한 재료와 기법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회화작품들은 서양의 복식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관객을 위해 특별히 구성했다. URL :https://unbutton.modoo.at/ 3.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 전시소개 :바야흐로 현대는 눈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눈으로 많은 것을 보고 그렇게 본 것을 믿으며, 지나간 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눈으로 본 것을 인식하고 기억한다.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 사진전은 강용석, 김영수, 김재경, 민병헌, 박홍순, 배병우, 이갑철, 이상현 그리고 정주하 9명의 사진가들이 수많은 풍경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고, 기억하고자 했는지 그리고 어떤 프레임에 담아냈는지에 주목한다. 풍경은 오래전부터 예술의 주제가 되었고 이에 대한 해석은 시대에 따라, 문화에 따라 그리고 개인의 관점에 따라 달라졌다. 풍경에 대한 사진가의 선택은 짧은 순간에 스쳐가는 시선으로부터 시작한다. 사진가의 눈은 단순히 보는 눈이 아니라 대상을 인식하고 세상을 해석하고 사진으로 말하는 눈이 된다. 그 시선은 사진가에게 의미 있는 하나의 대상으로 다가온 생경한 빛이 되고 그 낯선 경험과 의미는 작가 자신만의 고유한 풍경으로 거듭난다. 그렇게 한국 사진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기존의 문법과는 다른 내용,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 몇몇의 탁월한 시선을 가진 사진가들이 한국 사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했다고 할 수 있다. 한미사진미술관의 소장품에서 선별한 이번 전시작들은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민감한 사진의 특성을 드러내며 동시대 풍경의 문제를 개인적인 시각으로 비판한 것이다. 무심히 바라보던 세상이 새롭게 보이는 것은 지금까지와 달라진 눈높이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들보다 먼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본 작가만의 시선들이 어떻게 한국 사진을 이끌어 갔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URL :http://www.photomuseum.or.kr/ 4.카페소사이어티_끝나지않은여름이야기 전시소개:카페(café)는 프랑스어 ‘커피'를 뜻하는 말로 후에 ‘커피를 즐기며 모임을 가지는 곳’으로 의미가 변형된 것이다. 17세기 초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최초의 카페가 생긴 이후,유럽 전역에 만남과 사교의 장으로 3,000여 개가 넘는 카페가 설립 되어지기 시작했는데이 공간은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시인, 화가, 소설가등 예술가들이자주찾는 곳 이기도 했다.이는 프랑스에 있던 한정된 상류층의 살롱 문화가 현대적으로 계승되어대중문화 공간으로 재탄생된 의미있는 일 이기도 하다. 카페에서는 전시, 문학 발표회 등 각종 문화 관련 행사가 자주 열렸다.특히 한정된 공간에서만 자신의 그림을 보여 줄 수 있었던 화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보다 가깝게 선보일 수 있는 장소 이기도 했으며,이곳에 모인 예술가들은 서로의 작품을 보며 예술적 영감을 주고 받곤 했다.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미술관을 지향하는 서울미술관은 2017년 첫 기획전으로 ‘카페 소사이어티’를 선보인다.대중과 가장 가깝게 소통하고 예술을 접하는 공간인 ‘카페’를 미술관 안으로 끌어들여현대적 문화 향유 공간으로서의 ‘카페’를 생각해 보고,시대와 환경에 따라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예술 공간으로서의 카페’가 함께 했는지를 살펴본다.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은 주제와 환경에 부합하는 예술 작품들을 만나게 될 것이며,이를 통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예술 경험’을 새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URL :http://www.seoulmuseum.org/nr2/?c=exhibition&memoryuid=54 5.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진행중 전시소개: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은 오는 4월 27일부터 일상의 이면을 포착한 사진과 자유분방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힙스터들의 개성넘치는 라이프스타일을 기록하는 토드 셀비의 개인전 ‘The Selby House: #즐거운 나의 집’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미술관 입구부터 전시장 내부, 정원, 카페까지 미술관 전체가 셀비의 집으로 변했다. 유명인들의 사적 공간을 촬영한 초기작품부터 패션과 요리에서 활약하는 인물의 역동적 작업실과 창의적 주방을 담은 230여 대표사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직접 키운 앙고라 토끼털로 의상을 만드는 니트 디자이너 암비카 콘로이, ‘발망’의 최연소 디자이너 올리비에 루스테잉, 10 꼬르소꼬모 설립자 카를라 소차니의 작업 공간과, 멕시코의 깊은 정글에 자리 잡은 에릭 워너와 마이아 헨리의 레스토랑, 루프탑을 농장으로 바꾸는 도시 농부 애니 노박의 일상을 담은 사진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창의적인 삶의 모습을 토드 셀비의 애정 어린 시각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볼 수 있다. URL :http://www.daelimmuseum.org/index.do <에듀팡 무료 초대 이벤트 안내> 서둘러 무료 초대 이벤트를 신청하세요! 에듀팡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1.X-Ray Man 닉 베세이展 URL :https://www.edupang.com/moim/23553 2.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URL :https://www.edupang.com/moim/26218 3.핸드메이드코리아 URL :https://www.edupang.com/moim/26208 4.내셔널지오그래픽展 URL :https://www.edupang.com/moim/26230 ↓↓ 에듀팡 무료 초대 이벤트 기획전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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