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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6월 전시회 정보

에듀팡2017.05.04 17:34조회 1,755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5월~6월 전시회 정보입니다.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전시회 소개> 1. 아라비아의 길/ 국립중앙박물관/ 17.05.09 ~ 17.08.27 2.자끄 앙리 라띠그/KT&G 상상마당/17.04.18 ~ 17.08.15 3.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17.04.28 ~ 17.07.30 4.#셀피selfie/ 사비나미술관/17.04.26 ~ 17.08.04 5. Barbie/에비뉴엘아트홀/17.04.28 ~ 17.05.28 1. 아라비아의 길 - 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 전시소개 :국립중앙 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는 그간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아라비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아라비아 반도는 고대부터 향 교역의 중심지였고 이슬람교가 창시된 이후 많은 순례자들이 모여드는 곳이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사우디아라비아 관광문화유산위원회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기원전 4천년 즈음에 제작된 인간 모양의 돌 조각 부터 이슬람의 성지 메카의 카바 신전을 장식했던 거대한 문을 아우르는 466점의 다양한 전시품들이 선보입니다. 아라비아의 반도의 선사 시대부터 오아시스에 핀 다양한 문명들, 이슬람교의 발생과 20세기 초 사우디아라비아의 건국에 이르는 긴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사막과 석유의 땅으로만 인식되었던 아라비아 반도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URL :https://arabia2017.modoo.at/ 2.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 전시소개 :KT&G 상상마당 20C 거장 시리즈, 네 번째 <자끄 앙리 라띠그 – 라 벨 프랑스!>는 2014년부터 진행된 20C 거장 시리즈의 일환으로 2014 로베르 두아노, 2015년 레이먼 사비냑, 2016년 장자끄 상뻬를 이은 네 번째 전시다. 자끄 앙리 라띠그 재단(La Donation Jacques Henri Lartigue)과 알랭 귀타르 갤러리(Galerie Alain Gutharc) 협력 및 주한 프랑스 대사관의 후원으로 프랑스가 사랑한 사진가 자끄 앙리 라띠그의 국내 첫 회고전이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린다. ‘라 벨 프랑스(La Belle France)’는 불어로 ‘아름다운 프랑스’를 뜻한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전시는 20세기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 프랑스 상류계층의 일상, 매혹적인 여인들의 여유로움이 담긴 감각적인 흑백사진들과 최초의 컬러필름(오토크롬), 빈티지 프린트들로 구성된다. URL :http://www.sangsangmadang.com/Library/gallery/grView.asp?seq=288&page=1 3.예술이 자유가 될 때: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전시소개 :이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화부,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의 협력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하는 2017년 덕수궁관 전시는, 탈서구 중심주의적 관점에서 근대시기의 다양한 면면과 20세기 국제사회의 상호연계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회화, 사진, 아카이브 등 출품작 중 상당수가 이집트를 벗어나 해외에서는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 역시 주목을 요한다. URL :http://www.mmca.go.kr/exhibitions/exhibitionsDetail.do?menuId=1020000000&exhId=201703130000534 4. #셀피selfie - 나를 찍는 사람들 전시소개:본 전시는 21세기형 현대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과거 자화상, 일기, 자서전을 통해 자신을 탐색했다면, 현대는 모바일미디어를 통해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방식의 하나로 ‘셀피’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특히 SNS에 올려지는 셀피(selfie)는 자신을 프로모션 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며 과거 표정이나 몸짓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반영해 온 자화상 개념에서 보는 이를 인식한 자기 연출 현상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점은 흥미로운 사회현상이라 할 수 있다. 셀피라는 단어는 2002년 호주의 온라인 포럼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인스타그램과 플리커, 트위터 등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SNS가 확산되면서 한 시대를 대표하는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웹 세상에 펼쳐진 가상의 세계에서 스스로를 만들어가고 고립시키는 현대인의 초상을 재발견함으로써 1인 미디어 시대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개개인의 욕망이 어떻게 표출되는지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각적인 체험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작품을 이해하고 작가의 철학을 되짚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URL :http://www.savinamuseum.com/kor/exview.action?exdgb=OF&startdt=ing 5. Barbie : the ICON 바비 전시소개:이번 전시는 1부 바비의 역사, 2부 바비와 패션, 3부 바비의 직업, 4부 셀러브리티 바비, 5부 소장자의 컬렉션으로 구성되며, 총 200여 점의 인형과 일러스트, 제작과정을 알려주는 동영상이 전시된다. 1959년 처음 출시된 바비, 켄(남자친구)을 비롯해 다양한 체형으로 변화를 주어 2016년 타임지의 표지로 등장한 현재의 바비까지 그 변화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전시품들은 그간 전세계에서 4000개 미만으로 생산된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 라인이 대부분이다. 생산되는 인형에 대한 철저한 관리, 희소성과 수준 높은 완성도로 바비인형은 콜렉터들의 꾸준한 사랑과 선망을 받는다. 바비를 모으는 콜렉터 중에서도 다섯 번째에 꼽히는 개인 소장가의 콜렉션에서는 1959년 최초 바비, 1960년대 희귀 바비 시리즈 10점을 선보인다. 모두 한국에서는 처음 전시되는 것으로 현재 보아도 전혀 뒤지지 않는 패션과 당시 시대를 반영하고 있다. 2006년 한 경매에서 최초 바비가 2만7450달러(약 3150만원)에 낙찰된 기록 이후, 최초 바비를 볼 수 있는 공식적 자리가 그리 많지는 않았던 만큼, 특히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자리어서 더욱 뜻 깊다. URL :http://blog.naver.com/a_arthall/2209950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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