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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 -로즈 킹마

에듀팡2017.04.10 11:07조회 1,098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오늘 <독서수업>에서 소개해드릴 책은<인생이 우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들>입니다. 이 책은 인생의 다양한 시련과 위기, 삶의 전환점을 맞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저자는 그동안 심리상담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실제 사례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몰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심리적, 정신적 치유법을 10가지로 정리하여 보여줍니다. 끌어안는다는 것은 받아들이고 포용하는 과정이다.예전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무언가를 인정하고 포용하는 것,시련을 위한 자리를 삶의 한 공간에 마련하는 것은시련을 이겨내고 영혼을 치유하기 위해서반드시 중요한 과정이다."커다란 슬픔의 집 한가운데 앉아 있는 자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평화로운 정원에 앉아있게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이나, 극복할 수 없을 것 같던 일들이 생긴다 하더라도시간이 지나면 결국 끝맺음이 난다는 생각을 하면오히려 받아들이기가 쉬워집니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을 겪고 나면,우리는 조금씩 성장합니다. 아무리 어둡고 추운 시기에도 사랑은 우리를 찾아온다.당신이 상상한 모습이나 형태는 아닐지 몰라도,사랑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온다.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촛불처럼 찾아올 것이다.사랑은 반드시 당신을 찾아온다.당신이 아무리 그것을 부정한다 해도 이는 사실이다. 나쁜 일은 왜 항상 내가 힘들 때 계속 찾아오는 걸까요.어둡고 추운 시기 자꾸만 내게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날 때에이런 식으로 인생이 계속될까,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친구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보면 맛있는 음식, 해외여행 사진들로 가득해나만 이렇게 힘든 거구나 절망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조금만 더 견뎌보세요.어둠을 쫓아내는 촛불처럼 사랑은 반드시 찾아옵니다.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것처럼 말이지요. 어린 시절의 아픈 기억이 있는가?울면 안 된다고 스스로에게 늘 되뇌었는가?그따위 일 때문에 나약하게 울어선 안 된다고 남들이 늘 얘기했는가? 위의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세요.슬픔과 눈물은 의외로 힘이 아주 셉니다.바닥을 친 슬픔은 더 이상 슬픔이 아닙니다. 우는 것은 실수가 아니라,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일입니다.이는 우리의 영혼과 감정을 치유해줄 것입니다. 인생이란 자아를 최대한 발현하는 과정, 진정한 당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과정,삶이라는 지도 위에 나 있는 당신만의 길을 발견하고당신이 이뤄야 할 목적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인생이란 것은 성공 혹은 실패로 나눌 수 있는 결과가 아닙니다.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정이 인생이 아닐까요?삶의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여정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결과만을 생각하며 그 과정은 즐기지 못한 것은 아닌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지금보다 멋진 인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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