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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전시회 정보

에듀팡2016.11.25 14:50조회 1,626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11월의 전시회 정보입니다.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고~밤낮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이달의 전시회 소개> 전시 일정 장소 데이비드 라샤펠 展 16.11.19 ~ 17.02.26 아라모던아트뮤지엄 파리지앵의 산책16.11.19 ~ 16.12.11 디뮤지엄알폰스 무하 展 16.12.03 ~ 17.03.05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클림트 인사이드16.12.08 ~ 17.03.03 성수 S-FACTORY르 코르뷔지에16.12.06 ~ 17.03.26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 데이비드 라샤펠 전 전시소개 :2016년 겨울, 서울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라샤펠 전시회는 좀 더 과감하고 인간 깊숙이, 그리고 자기 자신을 투영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인간의 탐욕, 욕심, 그리고 과대망상적 소비 그리고 인류가 짊어져야 할 모든 것들을 작가는 이야기 하고 있다. 하지만 그추함 속에도 작가는 아름답게 그리려고 노력하였고 인류와 인간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 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아름다움의 본질을뚫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우리가 바라봐야 할 진정한 아름다움이 아닌가 한다. 온전히 그의 작품관에 입각한 전시이다. 가십과 볼거리가 아닌 미술세계에서의 사진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서 신이 인간을 가장 질투하였었던 이유는 인간의 삶이 짧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짧은 삶을 살아감에있어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시각과 아름답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데이비드 라샤펠 작가의 작품 속에 과연 무엇이 담겨 있으며 그것을 통해 우리가 얻고, 버려야 할 것, 유지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 URL :http://www.aramuseum.org/home/?c=6/43 2. 파리지앵의 산책 전시소개 :에르메스의 <Wanderland (파리지앵의 산책)> 전시가 런던, 파리, 두바이에 이어 2016년 11월 1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서울 디뮤지엄(D MUSEUM)에서 개최됩니다. 에르메스의 총괄 아티스틱 디렉터, 피에르-알렉시 뒤마(Pierre-Alexis Dumas)는 “산책(Flânerie, 플라뇌르)은 아름다우면서 자유로운 예술이며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중요한 본질이다.” 라고 말합니다. 프랑스 루베(Roubaix) 지역의 아트 뮤지엄, 라 피씬(La Piscine-Musée d'Art et d'Industrie)의 큐레이터인 브뤼노 고디숑(Bruno Gaudichon)은 산책의 두 가지 요소인 ‘꿈꾸는 것’ 과 ‘자유로운 영혼’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전시를 기획했습니다. 전시를 통해 선보이는 오브제들은 에르메스의 유서 깊은 아카이브들이 모인, 포부르 생토노레 24번가에 위치한 에밀 에르메스 박물관과 에르메스의 현재 컬렉션에서 수집되었습니다. 에르메스의 영감과 창작의 원천인 ‘산책’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URL :http://www.daelimmuseum.org/dmuseum/index.do 3. 알폰스 무하 展 전시소개 :2013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알폰스 무하, 아르누보와 유토피아 展>의큰 사랑에 힘입어2016년 12월 3일 새롭게 기획된알폰스 무하의 두 번째 단독 전시<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이 찾아옵니다.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알폰스 무하를 만나는 시간. 지난 2013년 첫 번째 전시가 무하의 예술적 커리어의 발전을 기반으로 철학적 측면을 부각시켰다면 이번 전시는 모던 그래픽의 선구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무하는 파리의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절 프랑스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를 위한 연극 포스터와 장식 패널(panneaux décoratifs) 시리즈, 네슬레(Nestlé)와 모에 샹동(Moët & Chandon) 등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포스터 작가로서 유명세를 떨치며 새로운 예술 포스터의 시대를 예고했다. 당시 아르누보의 정수로 알려진 무하의 장식화들은 특별하게 여겨졌으며 그의 판화 작품은 현대 예술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만화가와 상업 디자이너 등 많은 현대의 그래픽 작가들에게도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전시의 마지막 섹션에서는 무하의 영향을 받은 한국과 일본의 만화가들을 소개하면서 새롭게 시도된 무하 감성의 현대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URL :http://alphonsemucha.modoo.at/ 4. 클림트 인사이드 전시소개 :<클림트 인사이드>는 110여 년 전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남긴 명작들과 그의 삶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아트 전시다.풍부한 황금빛으로 관능과 극상의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클림트의 작품세계가 빛과 음악으로 재탄생한다.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젊은 시절부터 주목받았던 클림트, 그러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움과 파격을 추구했던 클림트의 치열한 삶의 발자취를 되짚어본다. 클림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된 그림 <키스>의 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그것은 클림트의 작품 세계 중 가장 화려한 한 페이지에 불과하다.언제나 논쟁의 중심에 있었지만, 정작 그 자신은 태풍의 눈처럼 고요하게 그림에만 몰두했던 화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예술가로서 남긴 그의 작품들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하고 변화무쌍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황금빛 베일에 가려져있던 클림트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URL :http://klimtinside.modoo.at/ 5. 르 코르뷔지에 전시소개 :2016년 국내 전시 사상 첫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1965) 전시가 12월 6일부터 2017년 3월 26일까지 111일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현대 건축의 아버지’로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는 타임지 선정 20세기를 빛낸 100인 중 유일한 건축가다. 그의 건축물은 2016년 총 7개국에 걸쳐져 있는 17개의 건축물이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지난해 마크 로스코 전시를 한 코바나컨텐츠가 이번 전시를 주관한다. 뉴욕이나 파리, 도쿄 등 해외에서 르 코르뷔지에 전시는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이미 여러 차례 전시된 바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최초의 전시이다. 특히 올 해 르 코르뷔지에의 현대건축물 17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된 이후 세계 첫 전시를 한국에서 개최하게 되어 관심이 더욱 뜨겁다. URL :http://www.sac.or.kr/program/schedule/view.jsp?seq=29407&s_date=201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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