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은 독해져라 - 김진애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독서수업>에서 소개해드릴 책은 김진애 박사의 <한 번은 독해져라>입니다. 김진애 박사는 서울공대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며, <타임>지 선정 '21세기 리더 100인'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뽑힌 인물입니다. 언제나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길을 프로젝트로 삼아 전방위 활동을 펼쳐왔고, 1년에 한 권씩은 꼭 책도 써왔던 그녀의 에너지를 본받고 싶은 사람들이 보면 특히 더 좋을 책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만한 상황들을 10가지 문답으로 풀어내고 명쾌한 해법까지 제시해주는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김진애 박사의 인생 10강 '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홀로 있는 시간이 있어야 사람은 자란다. 자신을 지키는 가장 손쉬운 방식이 ‘홀로 있기’다. 홀로 있기란 마치 잠자기와도 같다. 숙면이 한 사람의 성장과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듯, 홀로 있기 역시 우리의 성장과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김진애 박사는 '홀로'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수면시간 동안 사람은 그날 배운 것과 체험한 것을 뇌에 새기고, 무의식을 작동시켜 새로운 자극과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 넣는다는데요. 스스로 자신을 유폐시킴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존재감을 찾고, 일상의 굴레에서 빚어지는소모감으로부터벗어나보세요. 홀로 있는 시간 동안을 자신의 시간으로 채워간다면, 인생에서 '해야 할일'과 '하고싶은 일'의 균형을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1. 아예 쓸만한 자투리 시간을 만든다. 2. 돈가치와 시간가치를 바꾼다. 3. 짧은 자투리 시간에 호흡이 맞는 일을 한다. 김진애 박사는'해야할일'과 '하고 싶은 일'의 균형을 말하며, 자투리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30초~1분 동안에는최소 스피치,최소 전화,화장실 이용,화장하기, 3분 동안에는업무 인사 전화,이메일 체크,차 마시기,충분한 의사 전달 스피치, 업무 메모 전달,옷 입기 등 쉽게 흘려보낼 수 있는 자투리 시간 동안 할 수 있도록 미리 리스트업 해 놓으라고 말이지요. 이렇게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한다면, 중요한 일들을 집중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정말 하기 싫은 일을 해냈을 때 쓰다듬어준다. 정말 힘든 일을 해냈을 때 쓰다듬어준다. 오래 긴 시간을 버텼을 때 쓰다듬어준다. 화나는 것을 견뎠을 때 쓰다듬어준다. 남의 칭찬을 듣고 부풀지 않을 때 쓰다듬어준다. 내가 보기에 참 잘했을 때 쓰다듬어준다. 자신을 가장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정말 하기 싫은 일들을 했을 때 혹은 화나는 상황에서 참았을 때, 기특한 나 자신을 쓰다듬어주고, 토닥여주세요. 그렇다면 더욱 힘이 나 열심히 목표로 계속해서 달려갈 수 있을 거예요. 1.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가 2. 사람이 좋은가, 사물이 좋은가 3. 사람을 타는가, 안 타는가 4. 돈이 필요한 이유를 대보라 5. 파워가 좋은 이유, 싫은 이유를 대보라 6. 머리가 좋아야 하는 이유를 대보라 7. 어떤 순간에 행복을 느끼는가 8. 보는 게 좋은가, 하는 게 좋은가 9. 정리형인가 복잡계 형인가 10. 빠른 편인가, 느린 편인가 11.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하는가, 한 번에 한 가지씩 하는가 12. 10년 후의 나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 위기 상황이 닥쳤을 때, 자신을 잘 알고 있어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꼭 위의 질문들이 아니어도, 나를 '분석'해 보세요. 나를 분석하고 쪼개다 보면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길이 보일 것입니다. 시련을 시련으로 남겨두지 말고, 시련에서 시작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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