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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지개 원리 2) 나를 지켜낸다는 것 3)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에듀팡2016.09.23 11:03조회 1,115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이번달 꿈을 읽는 시간에서 소개해드릴 책은1) 무지개 원리 2) 나를 지켜낸다는 것 3)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입니다. #01. 무지개 원리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무지개원리>입니다. 차동엽 신부님은 천주교 사제로 어린 시절부터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며 고학을 이어가셨다 합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길을 잃지 않고 공부를 이어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차동엽 신부님은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십니다. 지은이는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꿈이 실제 이루어진 것처럼 자주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를 <상상력 훈련>이라고 하는데요. 맥스웰 몰츠는 그의 저서 <성공의 법칙>에서 훈련 방법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우선 혼자 있거나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골라서 매일 30분 정도 투자하라. 그리고 가능하면 긴장을 풀고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하라. 그런 다음 눈을 감고 상상력을 훈련해 보도록 하자. 위의 방법은 집중적으로 상상하여, 꿈을 현실화하기 위함인데요. 우리의 중뇌와 중추 신경계에 새로운 기억이나 저장된 데이터를 심어주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자아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함인데요. 이런 훈련을 꾸준하게 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이고 자발적으로 이전과 다르게 행동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꿈이 현실인 것처럼 느끼는데 집중을 했다면, 다음은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을 즐기라고 말합니다. 꿈을 이루려면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싶은 놀이'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인데요.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들도 그런 일을 하고 싶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들은 목적의식이라는 힘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하기 싫은 일을 하고 싶은 일로 만든다. 성공한 사람과 일반 보통 사람들의 차이가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일을 대하는 태도>인데요.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는 말처럼 강력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극복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1. 자신의 잠재력에 한계를 두지 말고, 높은 목표를 세우자 2. 자신의 꿈(목표)을 수치나 글로 적어 단계별 중, 장기 계획을 세우고 상황을 자주 체크하자. 3. 성공한 사람 중 한 명을 역할 모델로 선정하고 그 사람의 행동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 꿈을 이루기 위해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한데요. 재미있는 점은 목표를 세울 때, 실현 가능성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자신의 능력보다 더 높은 목표를 세우라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그 높은 목표를 글로 적어 자주 체크하고, 실제 그 꿈을 이룬 사람을 선정, 관찰하여 나의 행동과 비교하다 보면 그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꿈을 이루는 데에는 노력만큼 정직한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에듀팡은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02. 나를 지켜낸다는 것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팡차오후이의 <나를 지켜낸다는 것>입니다. 지은이 팡차오후이는 칭화대학교 인문대학 역사학과 및 사상문화연구소 교수입니다.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저자가 2000년대 초반부터 10년 동안 강의했던 칭화대 인문 강의 <유가경전입문>을 정리한 책으로, 유가의 가장 오래된 자기계발의 코드라고 할 수 있는 수신修身에 대해 다룬책입니다. 잃어버린 재물은 찾으나, 잃어버린 마음은 찾을 줄 모른다모든 것이 돈과 관련되어 해석되는 요즘, 돈에만 관심을 기울였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해주는 대목입니다. 돈을 잃어버리면, 큰 손해를 본 것 같아 하루 종일 찝찝한 마음이 드는데, 흐트러진 마음을 대하는 나 자신의 모습은 어떤지 반성하게 됩니다. 돈을 잃어버리면 벌면 되지만, 잃어버리고 흐트러진 마음은 다시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마음을 수양하는 데는 욕심을 적게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맹자수신修身은 유가 교육의 핵심 철학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는 일이 가장 우선해야 하는 일인데, 우리는 이를 외부에서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며, 자신을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사람 또한 나 자신입니다. 내가 가진 것들 중,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바쁜 가운데에서도 일을 해야 할 때에는 항상 틈을 내어 미리 점검해 두면 실수가 절로 줄어들고, 수시로 잡념이 떠오를 때에는 고요할 때 미리 확고히 생각을 붙잡고 있으면 잘못된 마음이 절로 사라진다. 공부를 할 때에도,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로 공부를 하다 보면 그 내용이 머리에 들어오기는커녕 다급한 마음에, 오히려 시험을 망쳐버린 경험 있으실 거예요. 다음에는 절대 이러지 말아야겠다고다짐하지만, 계속해서 이런 패턴을 반복하는 자신의 모습에 실망하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생각을 확고히 하여, 자신을 다잡는다면, 잘못된 마음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 지은이는 말합니다. 떠벌리지 않고 묵묵히 일을 하고 발을 땅에 디디고 성실하게 처신을 하면 비록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세월이 흐르면서 점차 자신의 실력을 드러내게 됩니다. 따라서 결국에는 사회의 인정과 칭찬을 얻게 되는데, 이를 '겉은 암흑 같으나 속은 날로 밝아진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남의 인정을 바라고 일을 하는 사람은, 이리저리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사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실력이 더욱 빛나게 됩니다. 올림픽에서 우승한 운동선수들이나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은 학생들의 인터뷰를 보면 그들의 성공에는 치열한 인내의 시간이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남들은 그들의 결과만 부러워할 뿐, 그들이 어떤 인고의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해선 주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준비하고, 인내하며, 자신의 실력을 쌓았고 이는 배신하지 않고 돌아왔습니다. 이를 두고 '겉은 암흑 같으나 속은 날로 밝아진다'라고 하나 봅니다. 지금까지 <나를 지켜낸다는 것>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우리가 위의 수신修身의 도를 실천하다보면, 유가 전통을 새롭게 함은 물론 유가의 보석같은 지혜들이 우리 삶에도어느새 스며들게 될것입니다. #03.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입니다 . 지은이 윤선현 작가는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로서 한국 내 정리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입니다. 정리 컨설턴트라는 말이 생소하시지요? 단순하게 정리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와 낭비를 제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를 바로 정리 컨설턴트라 합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미니멀리즘이 화제가 되는 시대적 흐름을 타고, 정리 컨설턴트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정리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간과하지만, 부자들은 정리의 나비효과를 잘 알고 있다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그녀는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소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세일하는 장난감이 있으면 무조건 사줬는데, 지금은 필요성을 느끼면 사주게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미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특히나 돈의 가장 참된 특성은 유통에 있다고 할 만큼, 돈의 회전이 빠르면 빠를수록 부가가치가 창출되면서 수익이 생긴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소비하기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흔히 "세일할 때 미리 사두자", " 모자라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소비합니다. 이번 기간이 지나면 다시 이 가격으로 구매하지 못할 것 같은 조바심에, 그것이 정말 필요한지는 생각지 않고 서둘러 구매부터 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세일할 때마다 구매하다 보니, 내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오히려 세일하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며 사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악순환을 끊고 정말 필요한지 고려한 후 필요하다 판단될 때 구매하자,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집의 공간까지 절약할 수 있고, 청소의 부담까지 줄일 수 있었습니다. 소비 습관/ 공간 정리 -살 때 충동구매 줄었다. -재고 파악이 잘 돼서 중복으로 사지 않게 되었다. -비품을 다 소모할 때까지 기다렸다 사는 버릇이 생겼다. 정리를 하다 보니, 어떤 물건이 내게 필요하며 불필요한지 인식되어, 이를 바탕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고,그래서 여러 가지 좋은 결과들을 얻을 수 있었다고 실제 체험자들은 말합니다. 기간에 쫓겨 무작정 사두었던 물건들이, 알보고면 중복으로 구매했던 제품들이었음을 우리는 경험으로 많이 봐왔습니다. 한 번 소비하게 되면 계속해서 습관처럼 충동구매하는 버릇이 과소비를 초래하고 이는 악순환이 되어 경제관념까지 바꾸게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시간 정리/ 일 정리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하게 되었다. -휴식과 집중을 반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미루는 습관이 줄었다.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의 이득을 체감했다. -문서업무를 체계화하여 일에 치이지 않게 되었다. 정리해야 할 것은 소비습관이나 물리적인 공간뿐만이 아닙니다. 시간과 일 같은 추상적인 것까지 정리해야 한다고 지은이는 주장합니다. 시간과 일을 정리할 때에, 일단 이를 리스트화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지은이는 추천합니다. 일만 하는 것보다는 집중과 휴식을 반복적으로 실행하니, 오히려 일의 능률이 올랐고, 미루는 습관까지 줄어들었다고 말입니다. 이것은 바로바로 보이는 대로 정리하는 습관 때문입니다. 이러한 습관이 정착되어 몸에 익으면 나름대로의 룰로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과 일을 잘 운용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행동 하나가 습관이 되어 정착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힘들어도 그만큼 열심히 노력한다면, 나머지는 습관이 되어 어느새 스스로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도 정리를 통해 하루 한 뼘 경제적 여유를 되찾게 되는 정리법을 실행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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