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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 윤선현

에듀팡2016.09.12 10:22조회 1,164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독서수업은 <부자가 되는 정리의 힘> 입니다 . 지은이 윤선현 작가는 국내 1호 정리 컨설턴트로서 한국 내 정리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입니다. 정리 컨설턴트라는 말이 생소하시지요? 단순하게 정리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와 낭비를 제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를 바로 정리 컨설턴트라 합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미니멀리즘이 화제가 되는 시대적 흐름을 타고, 정리 컨설턴트 역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정리의 경제적 효과에 대해 간과하지만, 부자들은 정리의 나비효과를 잘 알고 있다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그녀는 가족을 행복하게 하는 소비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세일하는 장난감이 있으면 무조건 사줬는데, 지금은 필요성을 느끼면 사주게 되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미덕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특히나 돈의 가장 참된 특성은 유통에 있다고 할 만큼, 돈의 회전이 빠르면 빠를수록 부가가치가 창출되면서 수익이 생긴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는 소비하기에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흔히 "세일할 때 미리 사두자", " 모자라다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소비합니다. 이번 기간이 지나면 다시 이 가격으로 구매하지 못할 것 같은 조바심에, 그것이 정말 필요한지는 생각지 않고 서둘러 구매부터 합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을 세일할 때마다 구매하다 보니, 내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오히려 세일하지 않을 때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며 사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악순환을 끊고 정말 필요한지 고려한 후 필요하다 판단될 때 구매하자, 돈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집의 공간까지 절약할 수 있고, 청소의 부담까지 줄일 수 있었습니다. 소비 습관/ 공간 정리 -살 때 충동구매 줄었다. -재고 파악이 잘 돼서 중복으로 사지 않게 되었다. -비품을 다 소모할 때까지 기다렸다 사는 버릇이 생겼다. 정리를 하다 보니, 어떤 물건이 내게 필요하며 불필요한지 인식되어, 이를 바탕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었고,그래서 여러 가지 좋은 결과들을 얻을 수 있었다고 실제 체험자들은 말합니다. 기간에 쫓겨 무작정 사두었던 물건들이, 알보고면 중복으로 구매했던 제품들이었음을 우리는 경험으로 많이 봐왔습니다. 한 번 소비하게 되면 계속해서 습관처럼 충동구매하는 버릇이 과소비를 초래하고 이는 악순환이 되어 경제관념까지 바꾸게 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시간 정리/ 일 정리 -우선순위를 정하여 일하게 되었다. -휴식과 집중을 반복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미루는 습관이 줄었다. 바로바로 정리하는 것의 이득을 체감했다. -문서업무를 체계화하여 일에 치이지 않게 되었다. 정리해야 할 것은 소비습관이나 물리적인 공간뿐만이 아닙니다. 시간과 일 같은 추상적인 것까지 정리해야 한다고 지은이는 주장합니다. 시간과 일을 정리할 때에, 일단 이를 리스트화하여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지은이는 추천합니다. 일만 하는 것보다는 집중과 휴식을 반복적으로 실행하니, 오히려 일의 능률이 올랐고, 미루는 습관까지 줄어들었다고 말입니다. 이것은 바로바로 보이는 대로 정리하는 습관 때문입니다. 이러한 습관이 정착되어 몸에 익으면 나름대로의 룰로 체계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시간과 일을 잘 운용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행동 하나가 습관이 되어 정착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힘들어도 그만큼 열심히 노력한다면, 나머지는 습관이 되어 어느새 스스로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여러분들도 정리를 통해 하루 한 뼘 경제적 여유를 되찾게 되는 정리법을 실행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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