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강수진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입니다. 발레리나 강수진 님은 '세기'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러운 발레리나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극장에서 최고의 갈채를 받고 있는 그녀는 2007년에는 최고의 예술가에게 장인의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하는 독일의 '킴머탠처린' Kammerttanzerin, 궁정 무용가에 선정되었고, '존 크랑코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같은 해 10월 5일에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국민훈장 석류장 제17116호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업적을 이루었지만, 사실 그녀는 발레 천재는 아니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동작이 잘 될 때까지 하루에 19시간을 이를 악물로 홀로 연습했고, 쓰러질 때마다 일어섰습니다. 성장은 그 열정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렇게 자기 자신을 이겨내고 한계를 넘어설 때마다 그녀는 성장했습니다. 모두가 '살기 위해' 연습을 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내가 보기에 그들은 정말 살기 위해 연습을 하는 게 아니었다. 많은 사람이 자신에게 집중하지 못 했다. 경쟁자를 의식했고 단지 그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연습하는 데 신경을 곤두세웠다. 진정 살기 위해 연습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다. 살기 위해 연습한다는 것은 오로지 나만을 의식하며 연습하는 것이다. 연습에서 남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남이 보기에 18시간 연습한 것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스스로 18시간 연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그게 바로 진정 살기 위해 연습하는 사람의 자세이다. 나는 모나코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런 하루를 매일 반복했다. 정말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유지합니다. 남들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도 않고,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갑니다. 그녀는 역시 오로지 나만을 신경 쓰고 노력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이 과정을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표현합니다. 강수진 발레리나에게 발레는 생존만큼 절박한 것이었음에 분명합니다. 아무도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지 않는다. 나를 최고의 자리에 앉혀 주는 것은 오직 노력뿐이다. 오랜 시간 밑바닥 생활을 겪을 땐, 미래가 두렵고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결국 나를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만들어 준 것은 그 밑바닥 생활이었다. 지금 밑바닥에서 기고 있어도 절대 움츠려 들지 마라. 멈추지 않으면 결국 원하는 곳으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공부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말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셨지요? 지금 성적이 좋지 않아 어떻게 공부를 해서 성적을 올려야 하나 막막한 분들도 많이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분들께 발레리나 강수진 씨는 절대 움츠려 들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그리고 멈추지만 말라고, 그러면 결국 원하는 성적과 실력에 다다를 수 있다고 말이에요. 과녁을 겨누지 않고 화살을 쏘면 100% 빗나간다. 오늘 하루 목표를 정하라.목표가 없으면 성취도 없다.'더 멋진 목표를 세우라'라는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당하지 마라.그대가 선택한 목표에 확신을 갖고 그걸 매일 반복하라.지금 이 순간에 당신의 열정을 다하는 것.그것이 바로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다.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것은 바로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목표가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여러분도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목표를 한번 세워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원칙들도 정해보세요. 그러면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겁니다. 사람들은 내가 발레를 하기 위해 태어난 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당신이 나와 같은 하루를 보내기 전에는 나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대가 편안하게 길을 걸으며 풍경을 감상할 때 나는 발가락으로 온몸을 지탱하며 목숨을 걸고 전쟁처럼 하루를 보냈다. 발레를 하기 위해 태어난 몸은 없다. 하루도 그냥 보내지 않은 치열한 인생이 있을 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그들의 결과물은 쉽게 부러워하지만, 그들이 그것을 얻기 위해 기울였을 노력의 과정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치 그것들이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처럼 생각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발레리나 강수진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성공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고. 매일매일을 치열하게 보냈고 목숨을 걸고 발레에 임했노라고.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를 치열하게 보냈는지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